배가 고픕니다
비도 내리고 국물과 면이 땡기네요
옛 추억을 꺼내봅니다
보기만 해도 정화가 됩니다
이 날도 비오는날 이었어요 평일 애매한 시간에 가서인지 조용해서 좋았어요
주방은 완전한 오픈형 믿음이 갑니다 사진은 없어요 옷이 비에 젖어 모든게 귀찮은 상태였거든요
깔끔합니다.
국내에서 먹었던 시오라멘 중에 제일 좋아합니다
지금도 글을 쓰며 침을 삼킵니다
유명해지고 나선 이쪽에 갈일도 전처럼 없어지고 해서 거의 못갔는데 요즘엔 어떨랑가 모르겠네요
수많은 음식점들이 tv에 나온 이후로 못 갈집이 되곤 하는게 무척 가슴아픕니다
조만간 방문예정인데 제발 제가 먹었던 그맛이길 빕니다
정말 맛있게 먹어서 사진이 더 없네요
라멘 베라보
위치- 서울 마포구 동교로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