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습니다. 세대융합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비단 이번 프로젝트는 '창업'에 국한 되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멋진 일 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 역시 시니어 세대이고, 시니어 세대가 아직도 겪는 자녀교육 및 결혼, 양가 부모의 부양의무, 당사자들의 미래 설계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분들이 넘쳐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6개 기관 중 민간기관으로 처음 진입하여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많아진 업무의 양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오늘은 수행 담당 부서를 응원 나왔습니다. 담당부서를 응원하는 일도 제 역할 중 중요한 일이라 놓을 수 없어 마치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세대융합'이 이렇게 뜨겁다는 것은 결국 시니어와 주니어간의 융합, 그리고 시니어가 사회에서 아직도 할 일이 많다는 증거로 읽힙니다. 그런 증거로 인해 갑자기 힘도 나고 더 즐거워졌습니다.
선발되는 조직이나 기업은 하루 유동인구 80만명 이상인 국제금융 도시 여의도 그 곳에 일터가 마련될 수 있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자금 뿐 아니라 창업도우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