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인파를 헤치고 무사히 중국 옌청(Yancheng)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뉴스)
도착하자마자 고마운 분들의 이런저런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중국은 여전히 뜨거운 날이 이어지지만 약간의 바람이 때 맞춰 불어주어 체감하는 온도는 뜨거운 한여름 같지 않아 편안합니다.
중국에서 벌이는 일들의 성과를 응원하기 위해 추석절 연휴를 활용해 날아왔습니다. 다행히 이 곳에서도 주말부터 시작되는 ‘중추절’ 연휴가 시작 되기전 좋은 기회를 갖게 될 듯합니다.
벌써 내일 일정이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한국과 중국의 박사과정 공학도 청년 여덟 명이 뭉쳐 창업하여 벌써 성과를 내고 있어 저는 응원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중국을 우리의 경쟁대상으로 삼는 것은 너무 큰 넌센스 임이 점점 더 확실해 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일대일로’ 가 너무나 뜨거운 핫 이슈입니다. 세기의 외관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세계의 중심축이 태평양에서 유라시아로 이동하고 있다며 '일대일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한국은 같은 주제로 여전히 당파간 서로 주장만 거듭하고 있고 오늘도 그런 뉴스를 접하면서 날아와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세계의 변화를 바로 보아야 합니다. 정말 그래야 합니다.(http://news.donga.com/3/all/20170928/86566099/1#csidx85f1afb5f009c8dbf4967186a38ee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