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른 추석 명절 인사 올립니다.
항공사 라운지에서 '신라면' 한 그릇이라도 여유롭게 한끼 하면서, 어제 연어님 행운의 편지 즐겁게 전달하며 방출한 보팅파워 점검하고 밀린 글도 읽고 응원하려던 계획이 엄청난 공항 인파에 밀려,
중국에 전달 할 중추절 선물과 소소한 선물 사느라 시간을 절반 이상 사용하고 그래도 열 이틀이상 '신라면' 먹을기회 없을까봐 라운지 창가에서 급히 한끼 해결하고 게이트로 향했습니다.
참, 참, 참...그 넘의 '신라면' 무어 그리 맛난다고 그에 한 컵하고 말았습니다(ㅠㅠ)
1일 1포스팅 각오를 다져 보지만 또 어떤 예상 못할 일이 있을지 모르니 이렇게라도 안부 전하고 곧 탑승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