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안의 그림일기 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서 포스팅을 하네요 ㅠㅠ
오늘은 허락도 없이
님 후문을 그려보았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그림을 그려준다는건
참 힘든일인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제 그림이 아직 누군가에게 선물하기엔
부족한 실력이기도 하고
선물받는분 마음에 들지않는다면..
제 맴이 너무 슬프고 아파서 ㅠㅠ
뭐 개인적으로 그렇네요^^
저는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구례산수유 축제를 놀러갔었어요
꽃놀이가서 신나게 놀다왔는데..
(구례산수유 축제가서 산수유 보니까
케이지콘님이 자꾸 생각나요
산수유~ 산수유~ ㅠㅠ 중독되면 안되는데;;
이미 중독인가 ㅠㅠ)
스팀잇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더군요
고생하신 마야나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
별거 아니지만..
주말내내 스팀잇을 위해 애써주신
마야나님께 선물이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들었어요
사실 툭 까놓고 이야기하면
마야나님과는 별로 친하지는 않는데
이런 마음이들었던건 피곤한 탓이었을까요?^^ㅋ
그리고 또 이 사소한 댓글 하나가
이상하게 제 마음을 움직였던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허락도 없이 제맘대로 그림을 그렸습니다요
마야나님 죄송;;
근데 마야나님 프사 생각하면
세일러문이 떠오르는데 저 뵨태인가요? ;;;
세일러문캐릭 자꾸 떠올라서 ..
세일러문을 그릴수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뭐 마음에 안들어서 안쓰셔도 전 괜찮습니다^^
제가 그리고 싶어서
제 마음데로 막막 그렸으니까용^^;;
그림 그리는데 정신이 팔려서
그림 과정이 별로 없습니다 ㅜㅜ
그림제작과정
< 맘대로 꾸미기!!!! >
혹시라도 다른 맘에 드는 문구 있으시면 수정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