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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냐(@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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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도 만족스럽게. 도움닫기는 두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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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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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diary
2018-06-14 07:15
근황 보고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 거의 접속을 못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여행 다녀온 후로 논문 두 편을 밑바닥에서부터 쓰는 중입니다. 하나는 마이너 수정 중이고 하나는 아직 쓰는 중이에요 :( 여유로울 땐 한없이 여유 있게 느껴지더니 발등에 불 떨어질 땐 역시나 가차없네요. 불문율일 것 같지만 굳이 언급하자면 지갑도 가차없어졌네요. - _-)+ 본래 지갑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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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5-21 10:20
나의 삼십오 퍼센트 - 2
1편 인터넷이 연결되고나서 이런 저런 게임을 참 많이 했습니다. 현재에도 재밌는 게임 소식이 들려오면 찾아봅니다. 게임 정보는 TV 온게임넷 채널을 틀어놓고 많이 얻었던 것 같아요. 학교에선 포트리스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저는... 포트리스가 아닌 디지몬 온라인을 했었습니다. -ㅅ-b 마찬가지로 포트리스 같은 게임인데 플레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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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5-18 09:30
그냥 일기
01 02 포스트나 댓글에 노래 한 곡씩 넣는게 유행인 모양이라 유행에 민감한 인싸 코스프레하려고 넣어봤습니다. 그러나 선곡이 아싸곡이라 무의미. 03 나름 긴 휴재 기간을 가지고 돌아와서 삼십오퍼센트와 코딩몰라여 중에 무엇을 먼저 쓸지 고민했습니다. '둘 다 조금씩 쓰다가 필 받아서 먼저 완성하는걸 올리자!' 라고 생각했는데 샛길로 빠져서 일기에 손을 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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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5-10 09:34
나의 삼십오 퍼센트 - 1
저는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 때 뿌요뿌요가 발매된 본격적인 전자오락 세대입니다. -_-b 국민학교에 들어가기 전엔 집에서 부루마블을 하다가, 입학하고부턴 문방구 앞의 오락기에 들러붙어 살았습니다. 메탈슬러그, 버블보블, 철권 등의 유명한 게임도 있었지만... 제가 주로 했던건 키카이오, 다이나기어, 메가맨:파워배틀 정도가 생각납니다. 키카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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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dev
2018-05-05 11:26
[코딩몰라여] steem-python으로 방문자를 위한 봇 만들기 편
길었던 실시간 준비편들이 끝났습니다. 오늘 다뤄볼 것은 실시간 준비편을 통해 마련한 코드를 이용하여 개인 봇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이번 편은 @dailypro님의 사연(?)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코딩몰라여 시리즈에서 본인의 아이디어를 다룰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dailypro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미해결 사항이 반영된 봇을 만드는 과정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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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5-03 06:11
올리브콘 코엑스 C홀 C-06 스팀아트 클라우드
18.05.04 16:04 다시 렌더링해서 해상도를 올렸습니다. :P Don't Blink 템플릿은 Youtube 비됴클래스 채널에서 받을 수 있어요! 107초가 아니라 77초인건 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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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4-28 08:03
봄사월 이십팔일
종일 생각해야 하는 직업을 가져서 그런지, 마라톤을 하면서 ‘저 전봇대까지만’을 마음속으로 외치며 달리는 마라토너처럼, 가까운 목표를 계속해서 달성하는 삶에 익숙해진 나는 역설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오래 걷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이는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취미 중 하나이기도 했을 텐데 요즘은 미세먼지 타령으로 마음 편히 나가기도 힘들어졌다. 사실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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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dev
2018-04-25 07:57
[코딩몰라여] steem-python으로 포스트와 댓글 실시간으로 읽어오기 기초 ~속도개선~ 편
아직도 알아야할게 있다니! 뭔지 모르겠지만 예외처리도 잘 따라했는데? # 스팀잇에서 실시간 처리란? 스팀잇에서 실시간이란 블록이 생성되는 주기, 3초에 해당합니다. 스팀잇에서 실시간 봇이란 최근 블록을 읽어서 필요한 행동을 다음 블록이 생성되기 전에 끝마치는 절차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일을 3초마다 해내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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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dev
2018-04-20 15:59
[코딩몰라여] steem-python으로 포스트와 댓글 실시간으로 읽어오기 기초 ~예외처리~ 편
어느 날 갑자기 포스트가 끊기고 댓글도 가끔 다는게 관찰되면 '아, 현대판 노예대학원생 의 책임을 다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마감이 다가오면 죽을 소리를 내기 마련인데, 스팀잇에 살려달라고 댓글을 달아봤지만 없는 사람 취급 당했습니다. 무시당한 저의 슬픔과 이전 편에서 죽어버린 프로그램의 슬픔을 딛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봅시다.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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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dev
2018-04-15 13:44
[코딩몰라여] steem-python으로 포스트와 댓글 실시간으로 읽어오기 기초
일요일이다.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피드 윗부분에 떠있는 내 글을 보게 될, 공돌이가 아닌 자들에게 고통을 선사할 코딩 글을 쓸 일요일이다. @afinesword님의 술 포스트 인트로 표절. 당신이 술을 좋아한다면 매 주 목요일에 챙겨보아야할 것이다. 오늘은 쉬어가는 편에서 예고했던대로 스팀 블록체인에 연결하여 포스트와 댓글을 실시간(실제로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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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maanya
2018-04-13 06:50
억울함.
지금 저는 세상 억울한 기분에 휩싸이다 못해 비통합니다. 저의 고통을 세상에 알리면 편해질 것 같은데, 김작가님의 끽연실은 문을 닫았네요. 아무튼 지금 제가 뭐가 그렇게 억울하냐면, 직장에 캡슐로 내려먹는 커피머신이 있습니다. 얼음 만들어주는 기계도 있어요. 그래서 기분내면서 커피 내려먹으러 갔단 말이죠. 커피머신에 전원을 넣고 물이 데워지는동안 계속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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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steemitnamechallenge
2018-04-12 06:58
@maanya 닉네임 챌린지이이ㅣㅣ다냐-
닉네임 챌린지는 흑백사진 챌린지와는 다르게 7일이나 신경 쓸 이유가 없어서 매우 좋은 챌린지인 것 같습니다. 느즈막히 올리는 이유는 단물 다 빠지고, 할 사람 다 해버려서 지목 안해도 될 때까지 존버한 것입니다. 그래도 지목 못받으면 외로울 뻔 했는데, 다른 외로움 타는 @springfield님께서 지목을 해주셨습니다. @songvely님께서 다른 분들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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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diary
2018-04-11 04:49
반말 일기
00 이 포스트는 스팀잇에 와서 처음으로 몇 안되는 내가 쓰는 경어체가 아닌 포스트가 되었다. 뒤늦게 깨달았는데 막걸리 찾아서 백화점 탐험한 글을 쓸 때 경어체를 쓰지 않았다. 경어체를 빼고 쓰게 된 이유는 그냥 그러고 싶어졌기 때문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겠지만, @springfield님이 평소와 달리 경어체로 쓰신 일기를 봤기 때문이 아닐까 짐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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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4-09 13:39
[코딩몰라여] steem-python 쉬어가는편! 마아냐 웹페이지 소개 등등.
시리즈를 17일 잠수 탔는데 놀랍게도 오늘은 쉬어가는 편입니다. 주님 오늘도 포스팅을 날로먹게 해주시고 몬헌 관통주 좀 주세요. # 코딩몰라여 안내용 웹페이지 오픈! 우선, @asinayo님의 Heroku 포스트를 보고 만들 수 있었습니다. 코딩몰라여 시리즈의 코드 배포에 고민하고 있을 때 heroku를 말씀해주신 분이 꽤 계셨었거든요. 알려주신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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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4-03 13:34
@zzoya's ecobag. 쪼코백,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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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3-28 11:39
술과 함께 걸어온 시간
@springfield님이 제게 술.. 주정은 없으시길을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ㅋㅋㅋ 라는 댓글을 주셨습니다. 대댓글로 제 술 주정에 대한 변명을 달다가 지웠습니다. ㅋㅋㅋㅋ 없다고 생각하진 않기 때문에... 그래서 제 술 주정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다가, 포스팅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주(酒)님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술을 처음 마셔본 건 중학교 3학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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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3-27 14:43
Inverse Simpson에 대한 잉여로운 고찰
느즈막히 일어나 라면을 끓이다보니 Inverse Simpson(이하 IS)에 대한 생각이 났습니다. @clayop님께서 개인의 Inverse Simpson Score를 확인해볼 수 있는 포스트를 올려주셨습니다. [추가 정보] Inverse Simpson의 설명 댓글을 보니 점수가 100 단위가 넘는 분들이 꽤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저는 코드 조각을 올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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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dev
2018-03-25 12:45
[코딩몰라여] steem-python으로 내가 받은 모든 보상 확인하기
시리즈를 시작하기 전에, 코딩몰라여 시리즈와는 관계가 지금 당장은 없는 건에 대해 의견 제시를 하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특정 유형의 댓글을 스팸으로 간주할 것인지, 그리고 대응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부디 댓글로 의견을 말씀해주시어 제가 멋대로 설정했다는 지적도 막고, 다수의 kr 커뮤니티 유저들의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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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3-23 12:16
쿨타임이 차서 쓰는 번호일기
01 하나의 주제로 길게 쓰게 쓰려고 고심하는 것보다 짧게 쓰는 것이 의외로 편합니다. 문장도 간결해지면서 의식의 흐름체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걸 문단 단위로 확장하면 번호 일기가 됩니다. 이걸 시작한 그녀(@springfield)는 대체...! 장문의 글이 쓰기 힘들다고 생각되면 부디 따라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처음엔 5번으로 시작해서 하나 하나 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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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3-21 08:46
clayop님의 개발 요청에 도움이 될까 싶어 올립니다.
@clayop 님의 어뷰징 감지를 위한 개발을 요청드립니다 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제가 전부 완성할 능력은 없고, steem-python의 테두리 내에서 도움이 될까 싶어 올립니다. GitHub로 공유드리고 싶지만... 아직 안만들어서 그냥 포스트로 올립니다. kr 유저를 구분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본문에 없었고 만약 그러하다면 whitelist를 만들어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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