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음악 추천 : Eliane Elias: Rio
안녕하세요 :) 연어책방입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계신가요?
이 글을 쓰는 지금은
퇴근 후가 아니라 점심시간이에요. ㅎㅎ
정말 점심시간입니다.
제가 그림을 그리러 오는 카페에
노트북을 들고 스팀잇 포스팅을 하러 온 이유는
오늘 내일 연달아 회식이 있기 때문이에요. ㅎㅎ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그림을 올리고 싶어서
여기에 있어요.
그리고 여기 오자마자 들린 음악을 추천음악으로 :)
장르를 따서 오늘 고양이 이름을
보사노바 고양이라고 붙여보았습니다.
ㅎㅎㅎ 재즈는 언제 들어도 좋아요.
캣팜님() 이 아이 이름은 무엇인가요?
이번 그림도 사진을 따서 그린 스케치에서 시작했습니다. :)
나무 수납장을 슥슥~ 칠하고 포근해보이는 러그를 칠했어요.
냥이 뒤편의 옷들을 차곡 차곡 쌓아볼까요 :)
베이지 색 바지도 차곡 차곡
금색 스티치가 멋진 블랙 진도 차곡 차곡 :)
왠지 캣팜님의 패션이 상상되는 것 같아요. ㅎㅎ
다음은 고양이의 바탕색인 회색을 슥슥~ 발라주면 됩니다.
제가 지금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바르는것처럼 말이죠.
그렇지만 몽글몽글한 느낌도 좋아서,
몇번 덧칠해 보았습니다. :)
눈은 또렷하고 똘망똘망하게 그려주고 싶었어요. ㅎㅎ
그 다음에 살짝 필터를 입혀주면 됩니다.
보너스로 흰색 냥이도 있습니다. :) ㅎㅎ
그럼 여러분 맛점하세요!
저의 점심시간도 한 20분 남은 것 같습니다. ^ ^
★오늘의 이벤트 - 신모래작가님의 엽서 2종과, 마이크임팩트 포스터 1개를 나눠요!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번쩍 손 들어주세요. :) 한 명이 넘어가면 사다리 게임에 참가하시게 됩니다.
☆ 지난번 이벤트 (스크리블 달력) 당첨자 발표 :
당첨자는 님입니다. :)
아쿠쿠님 제가 연락드려도 될까요?
※ 지난번 저의 게시물에 댓글 달아주신 외국분도 계시지만, 아무래도 이번 이벤트는 저의 취지를 이해하시는 한국 분들만 대상으로 진행해야할 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추첨을 돌리지 못했어요. :( 죄송해요..
29가지 물건 나눔 이벤트
제가 아끼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나누면서,
나눔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고 저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싶어요.
지금까지의 "물건 나누기" 이벤트 현황입니다.
#1 "현이네 옥스포드 블록"(즐거우리 우리네 인생) - 님
#2 톰행크스 주연 캐스트 어웨이의 "윌슨" 배구공 - 님
#3 프라이탁 브랜든 카드지갑 - 님
#4 프라이탁 캐롤린 카드지갑(님의 양도) -
님
#5 김예언 작가님의 강아지그림 - 님
#6 이사림 작가님의 엽서세트 3종 - 님
#7~9 대림미술관 전시 티켓 + 책 나눔 - 님
#10 데끼르 데끼르 니홍고 책 - 님
님께 웃음을 드렸던 저의 몹쓸 그림 실력입니다. :)
즐거운 기억이라서 같이 나누고 싶어요. ㅎㅎ
#11 신모래 작가님의 엽서 2종과 마이크임팩트 포스터 1개 - ?
저의 포스팅에 고양이 사진을 남겨주시면 그림으로 변신해서 다음번 포스팅에 올라옵니다😉
"퇴근 후 고양이" 시리즈에 출연하길 원하시는
고양이를 키우시거나, 아시는(동네 고양이도 상관 없습니다.)
스티미언님들이 계시다면 이 게시물에 댓글로 귀여운 사진을 남겨주세요.
(If you want me to draw your cat or any cat you know,
just leave their nice photos with request below this post.
and the cat will be showing on my "Drawing a cat after work" article.
Thank you!)
연어책방은 행복이라는 본능을 추구하며
강으로 돌아오기 위해 애쓰는 연어들을 위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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