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음악 추천 : Relaxing Jazz & Bossa Nova Music Radio - 24/7 Chill Out Piano & Guitar Music Live Stream
조용한 밤이에요 :)
저는 여러분의 고양이를 그리는 연어책방입니다.
오늘의 고양이는
제 지인이 군산에 여행다녀와서 만났던 얼룩 고양이에요. ㅎㅎ
고양이들이 이렇게 풀밭에 풀썩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요.
퇴근 후에 올리기 위해서 오늘의 점심시간에 1의 부담도 없이
마음을 비우고 분필선으로만 이 그림을 그렸어요.
여러분 저는 사실 잠이 부족해서 잠을 3~4시간 자는 생활을
쭉~ 하다보니 어제는 지각까지 해버렸어요(회사에요 ㅎㅎ 그렇지만 티 안났어요.)
스티밋에는 4일이나 지각해버렸네요 :(
이런 나날들이 계속되면서 스티밋을 아예 못하게되면 어쩌지 고민하다가
마음을 내려놓고 제가 1~2일에 1포스팅할 수 있는 선에서만 그림을 그리기로 했어요.
때문에 앞으로의 제 부족한 그림들은 오늘과 같은 스타일로
올라올거에요. :) 그럼에도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감사드려요. 저도 많이 놀러갈게요! ㅎㅎ
지난번 물건나눔 이벤트의 당첨자와
다음으로 나누고 싶은 물건을 준비했어요.
관심 부탁드려요 :)
저의 포스팅에 고양이 사진을 남겨주시면 그림으로 변신해서 다음번 포스팅에 올라옵니다😉
"퇴근 후 고양이" 시리즈에 출연하길 원하시는
고양이를 키우시거나, 아시는(동네 고양이도 상관 없습니다.)
스티미언님들이 계시다면 이 게시물에 댓글로 귀여운 사진을 남겨주세요.
(If you want me to draw your cat or any cat you know,
just leave their nice photos with request below this post.
and the cat will be showing on my "Drawing a cat after work" article.
Thank you!)
29가지 물건 나눔 이벤트
제가 아끼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나누면서,
나눔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고 저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싶어요.
지금까지의 "물건 나누기" 이벤트 현황입니다.
#1 "현이네 옥스포드 블록"(즐거우리 우리네 인생) - 님(1회)
#2 톰행크스 주연 캐스트 어웨이의 "윌슨" 배구공 - 님(1회)
#3 프라이탁 브랜든 카드지갑 - 님(1회)
#4 프라이탁 캐롤린 카드지갑(님의 양도) -
님(1회)
#5 김예언 작가님의 강아지그림 - 님(2회)
#6 이사림 작가님의 엽서세트 3종 - 님(1회)
#7~9 대림미술관 전시 티켓 + 책 나눔 - 님(1회)
#10 데끼르 데끼르 니홍고 책 - 님(1회)
#11 스크리블 달력 - 님(1회)
#12 신모래 작가님의 엽서 2종과 마이크임팩트 포스터 1개 - 님(2회)
#13 대림미술관 노트와 펜 세트 -
늦었지만 지난 번 포스팅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의 아이디를 쓰고
사다리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
님(1회) 강제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 ㅎㅎㅎ
저의 물건을 나누고 싶어요 도로시님. 스팀챗으로 연락드릴테니,
원하신다면 받아주세요.
다음 물건은
#14 - 12에디션의 시바견 파우치와 김예언 작가님의 강아지 엽서 2장입니다.
코엑스에 갔다가 예뻐서 사왔어요. 저보다 잘 써주실 분에게 나누고 싶어요.
한가지 당부의 말씀은 :) 저에게 물건을 받으셔서
후기를 남겨주시는것은 정말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써주시지 않아도 저엉말 괜찮습니다. ㅎㅎㅎ 1의 부담도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번 물건은 어떻게 나누는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이제 거의 물건 나누기의 중반쯤 온 것 같은데,
매번 주사위를 굴리거나 추첨을 하면 당첨 안되시는 분들이 서운해하실 거 같아요. :(
그래서 이번에 생각해 본 것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세분을 순서대로 뽑아서 1순위 분께는 파우치와 엽서를,
2순위, 3순위 분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다음 포스팅과 다다음 포스팅에 나눌
물건을 드릴 수 있도록 미리 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꼭 1등이 아니어도 괜찮을것 같아서 이번엔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
좋은 밤 보내세요.
연어책방은 행복이라는 본능을 추구하며
강으로 돌아오기 위해 애쓰는 연어들을 위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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