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꼼지락미루()입니다.
요몇일 포스팅을 안하고 있네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사실 한달 전부터 구상하고 있었던걸 그리고있어요.
'오늘은 쿵 내일은쾅 '이라는 제목으로
쿠앙이와 쿠웅이를 만나고자라는 일상을
한컷과 작은설명으로 조금씩 그려보고싶었어요.
대략적인 몇개 밑그림~~
근데하필 저번주 제가 감기몸살
이번주 쿠웅이가 심한 열감기
아직 익숙하지 않는 타블렛에 겁나 느린 손
여러가지가 겹치며 수정을거듭하고있어요ㅎㅎ
게다가 한번꽂히면 다른걸 못하는성격이다보니
다른 포스팅하려고찍어논 사진고 아직 폴더에ㅜㅠ
아무튼 빨리그려 한편이라도가져올게요!!
느린손이지만 완성한 후문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