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 쓰는 것 같아요!
요즘 페어 준비하느라고 열심히 달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페어 사전 준비를 위해 씨마님과 미팅을 했어요. 씨마님...완전....귀..여움....!! (feat. 잘생김!!) +,.+ 그리고 성격도 굉장히 좋으시고 센스 만땅에!! (주절주절)
나중에 소요님이 더 자세하게 한번 소개 하시겠지만 소요님, 캐롯님
(상품만), 씨마님
, 야야님
(스팀걸)과 함께 5월 2일(수) ~ 6일(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올리브콘 페어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아무튼 씨마님을 만나던 날 굉장히 멋진 화분을 발견해서 그림에 담아 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스케치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꼬마가 사탕먹다 흘려서 고양이 배에 붙었...을 연출해 봤습니다.
한쪽 발만 쭉 기지개 펴다 잠든 고양이 발 끝에 참새들이 구경 왔어요.
상품에 적용하면 어떤 모습일까요?
요렇게 시계로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넣어 봤어요.
덧, 댓글도 못달고 피드도 못돌아서 죄송해요 ;ㅁ; 사실 댓글은 다 보고 있었........+,.+
주말에 열심히 피드 돌아다닐게요!!
그리고 후기 남겨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어요!! 리뷰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 담겨서 감동의 나날이었습니다. 여러분!! 제 맘 아시죠? 사랑합니다!!! (주섬주섬 ♥ 하트!!)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