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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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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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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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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00:44
yaya's daily drawing #2
이 그림은 지난번 그렸던 것을 응용해서 그린 버전이다(툭튀 어닝...) 그 일부만 떼어와서 스타일을 바꿔 그려봤다. 이 펜 그림을 중앙에 넣은 것. 초반 작업이 잘 안풀려서 지우고 그리고를 무한반복하다 속으로 밥상을 몇번 엎었ㅋㅋ... 고양이들도 자꾸 뛰어 다니고 그림도 잘 안그려져서 (원래 듣고 있던 팝을 꺼버리고) 아래 재즈를 틀어놨다. 역시나 효과 직빵...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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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
2018-11-11 05:19
yaya's daily drawing #1
우리에겐 언제나 시간이 있다. 우리가 그걸 훌륭히 쓰기만 한다면 -괴테- 조금씩 그림을 그려보려고 노력중이다(전보다 자주는 아니지만...)오늘 그려온 것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펜스케치를 한뒤 디지털 작업으로 마무리를 한 그림이다. 매번 정해진 것 없이 그때의 기분에 따라 컬러를 넣고 브러쉬를 사용하는 편인데 마무리를 해놓고 보면 그 과정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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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
2018-10-28 12:51
Today's Drawing "Chet Baker"
Today's Drawing "Chet Baker" 지난 여름에 올린 그림을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펜을 들었다. 그림 속 인물은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음악가 Chet Baker. 음악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마약에 빠져 몇번의 수감 생활을 반복하다 결국엔 스스로 자살을 선택한 비운의 음악가이다. 사실 그림을 그릴 때까지만해도 그에 대해 알고 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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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
2018-08-28 23:18
<일상>어느 여름날의 외출
어느 여름 날의 외출.... 여름에는 되도록이면 나가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다. 더운 것을 유독 싫어 하기도 하고 가장 큰 이유는 피부가 타는게 싫다 ㅋㅋ...그래서 밖에 나갈 일이 있을 땐 무조건 부채를 챙겨 들고 나간다. 시원함만 따지자면 휴대용 선풍기가 더 좋긴 하지만 뭔가 번거롭고 중요한건 햇볕을 가릴 수 가 없다. 손에 계속 뭘 들고 다니는 것도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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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sndbox
2018-08-23 23:56
Pen and ink wash #4
오늘도 그림을 그립니다. 사실...그리다 던지고(실패)...하나 완성하고... 던지고...완성하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요즘은 디지털 작업보다 손그림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어렵지만 재밌어서 계속 해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D 이번에 들고 온 그림은 이태리 거리를 눈으로 걸어다니다 건물의 일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그 부분만 빼와서 캔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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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series
2018-08-21 00:48
A city of art #8 <피렌체 (pen and ink wash)>
This picture painted a shop in the streets of Florence, and the pencil below is my exclusive sketch pen. I will draw a picture with this pencil in the future. 오늘도 그림을 그립니다. 피렌체의 어느 거리의 상점을 그렸는데 노란벽과 하얀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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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series
2018-08-17 05:59
Pen and ink wash #2 <동해 논골담길> 추억의 구멍가게...
This picture is "pen and ink wash" technology. I described a small shop called Mukho Harbor on the East Coast. 이번엔 잉크워시 시리즈를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실은 이 그림은 주말에 그렸었는데 별거 하는거 없이 자잘하게 할 일들이 생겨서 스팀 접속을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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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series
2018-08-13 23:48
A city of art #7<이탈리아 피렌체>
Today's picture is the bridge of Vecchio. And the story of Dante and Beatrice. A city of art series 7번째 르네상스 문화의 중심도시 "피렌체"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에서 조금만 걷다보면 피렌체의 아르노강 위에 지어진 다리를 만날 수 있다. 바로 "베키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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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
2018-08-09 08:18
A city of art #6 <이탈리아 피렌체 >
Art city series Time. I painted the streets of Florence. Here is an anecdote about Michelangelo. <A city of art 시리즈>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의 중심도시 "피렌체" 오늘은 피렌체의 거리를 그려왔습니다:) Today I have draw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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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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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13:06
망친 그림도 다시보자 #1
In this posting, I will take time to look back at the pictures that have failed. I'll show you the pen drawing before that. 제목 그대로 오늘은 그리다가 실패한 그림도 다시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우선...망친 그림 보기전에 펜드로잉 한 것부터:)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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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
2018-08-03 02:59
A city of art #5 <이탈리아 피렌체>
예술의 도시 시리즈 그 두번째.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화의 중심도시 "피렌체" City series of art that second. The central city of Italian Renaissance culture "Florence, Italy" 피렌체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인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을 펜화로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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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
2018-07-17 00:57
ink wash 기법으로 그려보기
짜놓기만하고 눈싸움만 몇일간 했던 팔레트... 최근 님께서... (요즘 너무 자주 이름을 소환당하셔서...귀...귀찮으실까봐...프사로...) Steadtler 펜 쓰시는거 같은데, 여기에 ink wash 기법을 사용하면 그림의 장점을 더욱 더 살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혹시 나중에.. 귀찮지 않으시다면 한번 시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라고 댓글로 말씀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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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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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2:03
예술의 도시 <프랑스 아를 #4편)
<프랑스 "아를" 시리즈 4편> 원형 경기장에서 본 아를. Arles seen from amphitheater 원형경기장에서 내려다 본 아를을 프랑스편의 마지막 그림으로 그려보았다. 제목도 지었다. "론강을 품은 아를" 론강은 고흐의 작품 중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의 배경 장소로 잘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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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kr-daily
2018-07-08 13:01
(뻘글사진...)
양치질 하면서 방안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정수리가 간지러워서 올려다봤더니 써니가....... 감시하고 있...... 눈꼽떼주러 잡으러 가야겠습니다...... 띠용...........by @carrotcake 멍때리며 주말을 보내니 벌써 훅지나가버렸네요!! 안녕히 주무시고....시작되는 한주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오랜만에 뻘글 올리고 저도...이만....=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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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00:44
예술의 도시 <프랑스 아를 #3편>
<아를 3편 >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예술의 도시 <프랑스 "아를">시리즈를 그리고 있다. 중간에 그림 한점을 망치는 바람에 이주만에 그림을 올리게 되었는데 그 그림은 다음에 다시 그려보기로 하는걸로... 이번 시리즈를 하면서 스케치 없이 펜으로 한번에 그리는 재미를 느끼고 있는데 각도가 조금 어긋나도 최대한 느낌을 살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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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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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00:19
예술의 도시 <프랑스 아를 #2>
프랑스 <아를> 지난번에 이어 예술의 도시 <프랑스 아를>#1 프랑스의 남부 도시 <아를>을 그려보고 있다. 이번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예술의 도시 컨셉으로 시리즈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그리게 되었는데 그 첫번째 도시로 <아를>을 선택했다. 좋아하는 예술가인 반 고흐가 사랑한 도시이기도 하고....그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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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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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04:15
둘째냥의 일상...
해가 떠오르니 기분 좋은지 똥꼬발랄 일어서기... 폼도 한번 잡아주고....(정확하게 해를 가려주고 있는 센쓰...) 그러다 낮에는 종일 잡니다....모서리에 박힌 눈이 아파보이는건 기분탓이에요... 저녁이 될때까지 잡니다....(저 자세는 잠에 빠졌다는 증거....)실은 사진찍은 전날 목욕시켜서 더 꿀잠 중인듯....똥꼬가 the love...해서...냥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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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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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3:02
예술의 도시 <프랑스 아를 #1>
<프랑스 아를> . . . . . 오뉴월에... 감기에 걸렸다.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콧물과 전쟁 중이다... 머리도 멍하고 어지럽고... 그런데.... 하필...이럴때 그림이 너무 그리고 싶어서 어젯밤부터 끄적끄적 그리기 시작했다. 다행인건.... 그림을 그리는 동안은 몸이 아픈게 느껴지지 않았다 (코만 훌쩍일뿐...) 이제 다 그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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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cat
2018-06-13 02:05
써니(냥이)에게 친구 생김...
어제 별일인듯 별일 아닌 일로 밤늦게 병원을 다녀와서....새벽 2시 30분이 넘어서야 잠이 들었다. 그러다 잠에서 깼는데 창밖을 보니 노을이 지고 있는 것을 보고 내가 잠을 도대체 얼마나 잔거야? 하면서 주섬주섬 몸을 일으켜 시계를 봤다. 그런데 시간을 보니 잠이 들고 고작 세시간 뒤인 새벽 5시 30분을 넘어서고 있...이사를 한 집 방향이 동향이라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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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yaya7
cat
2018-06-06 11:36
일상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써니대문으로 인사를....왜 저러고 있는지는...아래내용에.... 그림은 그리지 않고 뻘글만 쓰고 있는 @sunshineyaya7 입니다 ㅎㅎ...새로 산 책상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우선 바닥에 컴퓨터를 설치했어요. 스팀잇을 해야하기에...여름맞이 돗자리는 왔는데...아직도 주문제작 중이라는 표시만...엎드려서 하려니 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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