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를>
.
.
.
.
.
오뉴월에...
감기에 걸렸다.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콧물과 전쟁 중이다...
머리도 멍하고 어지럽고...
그런데....
하필...이럴때 그림이 너무 그리고 싶어서
어젯밤부터 끄적끄적 그리기 시작했다.
다행인건.... 그림을 그리는 동안은
몸이 아픈게 느껴지지 않았다 (코만 훌쩍일뿐...)
이제 다 그렸으니 조금만
드러누워 있어야지...
(이래놓고 댓글 달러 다닐 것 같...)
.
.
.
.
.
.
오랜만에 그림들고 찾아 온
입니다.
지난 주 밖에 나갔다가 감기와 함께
집에 돌아왔는데요..
이웃분들도 조심하시길...ㅜㅜ...
오늘도 제 그림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