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 지난번 그렸던 것을 응용해서 그린 버전이다(툭튀 어닝...) 그 일부만 떼어와서 스타일을 바꿔 그려봤다.

이 펜 그림을 중앙에 넣은 것.

이 펜 그림을 중앙에 넣은 것.
초반 작업이 잘 안풀려서 지우고 그리고를 무한반복하다
속으로 밥상을 몇번 엎었ㅋㅋ...
고양이들도 자꾸 뛰어 다니고 그림도 잘 안그려져서 (원래 듣고 있던 팝을 꺼버리고) 아래 재즈를 틀어놨다. 역시나 효과 직빵...더불어 나도 몰입이 잘되서 생각보다 빨리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
작업 할때 자주 듣는 노동요 (또는 고양이들 재우기...)
컬러톤 올려본 버전
이건 위에 재즈 모음곡을 틀기전에 듣고 있었던 스벅 매장 모음곡 ㅋㅋ11월까지 다 들어봤는데 9월이 가장 나은 것 같아 가끔 듣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블라인드를 걷고 미세먼지를 확인하는데 최근 맑은 날을 거의 못 본 듯...

같은시각...
괴롭히는 것도 모르고 잘자는 첫째
보통 쉬고 싶을때 차한잔 들고 창 난간에 앉아서 음악 틀어놓고 스벅 매장 유동인구 관찰하거나(괜히 궁금....)먼산보며 10분마다 날아가는 비행기 구경한다. 그리고 요즘 오전부터 해가 잘드는데 햇볕 쬐면서 난간에 드러누워 따뜻한 차한잔하기 딱 좋다.
괴롭히는 것도 모르고 잘자는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