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나는 나로 살고 싶어졌다.
그 생각은 계속 자라서 나무가 되고 꽃이 되었다.
생각 1
포스팅 빨리 올리라고 닦달해 주는 야야님이 고맙다.
생각 2
포스팅도 못올리고 피드도 못돌고 요즘 생활이 엉망이라 이웃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
9번 변태님 펀딩상품 재발송 해드려야하는데 못보낸지 일주일째....
생각 3
페어 준비...시간이 없어서 미치겠다...(쪼..쫄린다..페어팀 다 울고있다..)
생각 4
프랑스어 프리토킹 과외를 받고 있다. 선생님은 한국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 50대 프랑스 아저씬데 일본인 여자친구와 지낸다고 한다. 맨날 농담을 하는데 30번 하면 2번 정도는 재밌다. 우린 항상 시작 전에 고양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분이 20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각 고양이마다 사연이 있다. 아직 5번째 고양이까지 밖에 못들었다. 상반기내로 다 들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생각 5
난 요즘 삶에 고양이가 필요하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