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째 낳고 복직하기전에 여행하겠다고 애둘 데리고 필리핀 세부 다녀왔는데요, 힘들었긴 하지만 기억에도 많이 남고 좋았네요. 요즘은 시부모님 설득중이에요. 셋째 24개월 되기전에 해외여행 한번 더 가자구요. 그런데 설득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저도 둘째 낳고 복직하기전에 여행하겠다고 애둘 데리고 필리핀 세부 다녀왔는데요, 힘들었긴 하지만 기억에도 많이 남고 좋았네요. 요즘은 시부모님 설득중이에요. 셋째 24개월 되기전에 해외여행 한번 더 가자구요. 그런데 설득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RE: [육아일기]아기와의 해외여행 망설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