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힘이안돌아와서 잘쓰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어제 글을 쓰고3시40분경 2.45kg으로 둘째가 태어났어요
아기가 뱃속에서 안커서 일찍 낳은건데
세상에 요녀석 뱃속에서 탯줄을가지고놀다
탯줄을 묶어버렸다네요 그래서 영양분이 공급이 전혀 안됬다고 다행히 산소나 혈류는 잘가서
태어날수 있었다네요
점점 출산이 다가와 배로내려오면 매듭이 더꽉조여졌다면 뱃속에서 사망할수도 있었다며
가슴을 쓸어내려봅니다 휴
아주 뱃속에서부터 사고를치다니 굉장한 개구장이겠어요ㅎㅎ
모두들 잘 낳길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