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써보는 뷰티리뷰, 오늘은 저의 최애아이템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36호 벨벳스칼렛
진한색의 립스틱을 좋아하고 매트매트 홈매트........한 제품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인 제품인데요.
뷔페 회식날 바르고 갔는데, 회식이 끝날 때 까지 색이 빠지지 않아서, 회사사람들에게 도대체 뭘 바른건데 그렇게 먹어도 지워지지 않는거냐는 이야기를 들은 립 제품이죠!
산 지 너무 오래되어서 가격이 기억나지 않아서 검색해보니까 9,000원 정도 하는 것 같네요!
색도 이쁘고 양도 많은데, 가격까지 착해서 실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죠!!
새 제품이 아니라.... 질리도록 쓴 걸 포스팅 하다보니..
숨길 수 없는 사용흔적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발색샷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이포용지에 한번 써봤는데요. 생긴 것도 그렇고 딱 크레용
게쳐크레용 어~~~
팔 안쪽에 발라 봤는데요, 요건 잘 발려서 한번 바르나 두번 바르나 큰 차이가 없답니다.
진하게.... 진하게 발려요
그리고 얼마나 번지는 지 볼게용
악, 흐리게 촬영되었는데요
립스틱을 바른 이후 바로 화장솜을 올리고 꾸욱 눌렀다가 떼었어요
제품 자체가 매트해서 많이 묻어나지는 않아요!
그래서 수정 화장을 좋아하지 않는 저는 놀러나갈 때 많이 바르고 나가요
특히 클럽갈때 바르고 나가면 술을 그렇게 마시고 해장까지 하고 와도 컬러가 살아있답니다.
사진을 찍으면, 비록 눈을 풀려있을 지언정, 입술만은 붉은색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죵
후
마무리는 어떻게 하지..
마무리는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을 사용한 메이크업
셀카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