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gineee 입니다.
먼저... 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인사부터 드립니다^^.
어제부터 활동하기 시작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뉴비입니다.
사실 오늘 회식하고 왔는데.... 아무래도 아직은 막내직원이라...
회식자리가 썩.... 즐겁지만은 않네요.
.....즐겁지 않은 이유 1
아저씨들이 많다...물론 저도 아저씬데.... 아빠들이 많네요.
.....즐겁지 않은 이유 2
자기들끼리 즐겁다...
.....즐겁지 않은 이유 3
대리비는 내가 낸다...
.....즐겁지 않은 이유 4
사회를 봐야한다...
.....즐겁지 않은 이유 5
그냥... 즐겁지 않다...
하지만! 항상 싱글벙글..
죠 위에 사진에서 보시면 저는 주로
주문 고양이와 부채 고양이를 담당하곤 하죠.
아웃백에서 회식하는 그날이 오길....
그날이 오면
― 심 훈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이하 생략
술 마시고 쓰는 글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