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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12-06 02:16
[진상을 올리다] 패스트푸드점에서의 갑질논란기사를 보고..
세상에 별의별일이 다있지만 그만큼 별의별 사람들이 살다보니 별의별 진상을 겪게 된다. 오늘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에게 음식을 던진 진상고객의 기사를 보니 그중에 하나가 불현듯 생각이난다. 군대가기전에 바에서 일을 하고있었다. 바업계뿐만이 아닌 주류관련업 자체가 계속 성장해나가고 있던시기였고 당시에 규모가 꽤 큰곳이다보니 손님도 많았고 단골손님도 많았다. 내가 일하던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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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11-22 08:54
[내맛대로 시음기] 글렌모렌지 18Y Extreamly Rare.
우아하다못해 풍만한 병과 그안에 비치는 밝은 호박색. 살짝 코를 갖다대고 향을 맡아본다. 바닐라향, 코코아같은 달콤한 향이 살짝 느껴진다. 한모금을 마셔보면 스모키한 맛보다는 넛트류에서 느낄수있는 고소한 맛이 느껴진다. 그리고 가벼운 단맛도. 꿀처럼 아주아주 눅진한 단맛보다는 과일의 그런 달콤함. 숙성기간에 비해 조금은 의외인 가벼운 느낌이 조금은 읭?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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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9-25 09:38
[Side Dish] Holiday..
추석연휴 4일째. 4일간 뭘 했나... 첫 마음가짐은 낮잠좀 푹 퍼져 자야지..였다 뭐...연휴 2일차에 @shiho 를 만나서 술퍼먹고 그 다음날 숙취로 계속 자다 깨다 를 반복했으니 이건 성공 한거같다. 남는건 약간의 숙취였지만 잃은건 마지막3차의 기억이다. 생각해보니 굉장히 손해보는 장사를 한거같네... 즐거웠는데 즐거운기억의 갯수가 생각보다 몇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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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invest
kr
2018-09-22 12:57
추석 두번째 선물 [ 조니워커 블루 2종셋트 + 발렌타인 한정판 ( Ballantine's Limited )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추석 연휴 잘 즐기고 계시죠? 올해는 유난히도 양주 선물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 2개와 발렌타인 한정판 하나 입니다. 제가 양주에 대해 깊은 지식이 없습니다. 감사히 받긴했는데 맛이 어떻게 다른건지,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비슷한 수준으로 보답을 해야하는데 고민이네요. 스티미언 분들중 양주 전문가님들, 위 양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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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riel1
Ecency Support
2026-04-04 04:17
Promoted
This game wasn't a race, but a path to success/Story #59/eng-spn
Greetings! It's a great pleasure to participate in the [Writing Contest] Finish the Tale initiative. Story #59 The prompt is: They understood that life wasn't a race, but a journey to be felt. They underst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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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9-19 07:37
[내맛대로 시음기] 핀란드에서 온 큐로진. 누구냐 넌?
내 맛대로 시음기 휘바휘바의 나라. 자일리톨의 나라에서 만들어진 진을 맛보았다. 이름하야 큐로진. 핀란드의 사우나에서 친구들이 아이디어를 얻고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두가지의 진을 생산해내었는데 NAPUE와 KOSKUE진이다. 나푸에와 코스쿠에라고 공식사이트에 적혀있는데 네퓨와 코스퀘 진으로 처음에는 알게되었어서 나는 네퓨와 코스퀘로 적겠다. 우리나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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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9-10 08:02
[秀醨夜記]조니워커 블루 그리고 정우성.
빼어나고 '수' 삼삼한 술 '리' 에 대한 밤 '야' 의 이야기 '기 강건해보이는 사각병에 푸른 빛이 감돈다. 멋진 네이비 컬러의 수트를 입은 남자가 연상되는 외모의 사각병. 그 안에 담겨있는 짙은 호박색이 넘실거린다. 황금이 반짝이는 것처럼 푸른빛안에서 반짝거리는 그빛은 마치 푸른바다에 비치는 태양의 반짝거림과도 같다. 해안절벽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탁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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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9-07 17:59
[SIde Dish] Still With You
의자에 눕다시피 기대어 한모금...그리고 한모금... 생각이 피어오른다. 생각은 가벼운듯하지만 사라지지않고 내방에서 둥둥 떠있다 한모금 한모금 그리고 한잔,한잔이 나를 침전시킨다. 의자속으로 한참을 가라앉는다. 얼마나 내려가고있는것일까? 끊이지 않는 생각을 이어주는건 이 한잔속의 많은 모금들인가.. 뻑뻑하게 침전되어지고 있는 내게 촉촉하게 음악이 흘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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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del
kr
2018-09-06 07:20
금주 26일째. 내일부터 다시 1일?
술이라곤 목구멍으로 넘기지도 않은지 벌써 26일째네요. 지난 주 수요일엔 동생이 운영하는 가게에 사람들을 초청하여 술과 고기 그리고 탕을 대접했는데, 그때도 술을 입에만 댔지 초인적인 인내심을 발휘하여 목구멍으로 넘긴 술은 없었습니다. 가게가 나름 부산에선 오래되었고 유명하니 부산 사는분, 부산 여행하시는 분이시면 방문 추천합니다ㅎㅎ원조꼬리곰집 요샌 밤에 와이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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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enyuyet
Top Family
2026-04-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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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TBT al cielo // A throwback to heaven💜 [Esp/Eng]
Pema se fue, y no me dió tiempo de hacer las pases con ella, y aunque se que eso no minimizó el cariño que ella pudo tenerme, debo admitir que me hubiese gustado mucho haber recibido un último abrazo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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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del
kr
2018-08-28 02:36
인생 첫 금주 시작. 그리고 17일째.
원래 술을 별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 시원한 맥주조차 남들이 마실 때 왜 먹냐는 식으로 대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이제는 금주한다면서 싸이월드 대문에 끄적거릴때 비웃었습니다. 그까짓 술이 뭐라고. 자기를 컨트롤 못하냐고. 세월이 흘러 카톡 프로필에 적어둘 때도 마찬가지로 헛웃었습니다. 근데 예전처럼 비웃진 않고 헛웃었어요.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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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8-23 04:56
[Side Dish]숙취
술을 좀 부었다 싶은 날의 다음날 아침은 너무나도 괴롭다. 깨질듯한 두통부터 속쓰림과 메스꺼움...그리고 이어지는 늘 반복하는 후회. '이제 술을 마시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라고 하고 몇시간뒤에 또 술잔을 들고 있는 나를 발견하며 나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된다. 난 사람인가...개인가...원숭이인가... 특히나 과실주와 곡주가 섞여 들어가는 때부터 다음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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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8-01 07:49
[내맛대로 시음기] 타는듯한 여름과 싱그러운 진토니카
덥다.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다. 이런날엔 해질녘즈음에 강가나 바닷가에서 예쁜린넨 수트를 입고 시원한 화이트와인 한잔을 들고 있으면 더운 여름을 그나마 잊게 해줄것같다. 어딘가에서 흘러나오는 좋은 음악도 함께라면 금상첨화일테고.... 는 무슨!!!! 더워죽겠는데 린넨수트고 나발이고.... 찬물에 샤워하고 나와서 벌컥벌컥 마시는 맥주가 최고다. 아마 맥주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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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7-19 03:11
[Side Dish]아이고 머리야...
나는 두통이 좀 잦은 편이다. 남들보다 열정적이어서는 아닌거같지만..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가끔가다 찾아오는 날카로운 두통의 시즌... 가만히 있다가도 목을 움츠러들게 만드는 두통. 마치 누군가 내 뒷통수를 예리한 칼로 삭! 하고 긋는듯한 고통. 그 예리한 고통에 소름마저 돋을 지경이었다. 이런표현도 쓸수 있겠다. 머릿속이 몸살을 앓는 느낌이랄까 머리에 바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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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z
Black And White
2026-03-31 13:43
Promoted
Lock & Chain. Monomad Challenge.
Cold Steel on a gre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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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guyred
kr
2018-07-13 04:52
[秀醨夜記]그녀...
빼어나고 '수' 삼삼한 술 '리' 에 대한 밤 '야' 의 이야기 '기' 에피소드 2~! 한 여자가 들어왔다 하이힐에 딱 붙는 청바지 그리고 흰 티셔츠. 날씬하다못해 조금은 마른듯한 몸매에 약간 진한 화장. 그리고 긴 머리. 누가봐도 오~ 할정도는 되는 수준의 외모. 조금은 날카로워 보였지만... (이런 느낌...) 형들은 그녀를 17년 이라고 불렀다.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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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un
jejusns
2018-06-16 10:01
오 나의 酒님! - 술과 음악
저는 술도 좋아하지만, 음악도 사랑해요. 이번 포스팅은 술과 음악. 술과 어울리는 지극히 주관적인 음악 추천을 해볼까해요. 혼술할 때 듣기 좋은 음악, 추천할게요. [1] 선우정아 / Sunwoo JungA - 01. 구애(求愛) (Official Audio) 재즈풍의 멜로디로 가사 자체가 너무 애절해요. 좋아하는 상대에게 구애하는 여성의 간절함을 그대로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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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un
jejusns
2018-06-16 07:32
오 나의 酒님! - 그대들의 숙취해소음료는?
제가 사실 이 노래를 들으며, 끄적이고 있는데 너무 좋아서 무한 반복하고 있답니다...헤헷 한번 들어보세요^^ 음악 추천은 덤! 시작은 그랬습니다. 숙취에 좋다고 가져온 초코에몽 하나로. 각자의 숙취해소 음료는 무엇인지, 열띤 논의가 시작되었죠. 사실, 저는 가장 최고는 물 이라고 생각해요. 소주한잔, 물 한잔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알코올이 희석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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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un
jejusns
2018-06-16 06:44
오 나의 酒님! - 흥녀의 축제 즐기기
이번 포스팅은 제주대 축제 리뷰를 할까봐요! 축제는 5월 29,30,31일 총 3일간 진행되었지요. 대학생에게 축제란..삶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라... 어떤일이 있어도 즐겨야만 하는 의무가 있어요.. 물론 저에게만 해당^^ 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서귀포에서 사는 친구는 1시간가량 차를 타고 올라왔답니다!!! 파뤼타임~~~~~~~~~~~~ [보기만해도 열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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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nda010100
Shadow Hunters
2026-04-03 14:07
Promoted
Winners-Shadow Hunters SMASh Contest-Round 419
Announcing the winners who participated in this weeks 419th Show Me A Shadow/SMASh Contest. Thanks for being ENGAGED with the Community. The support and encouragement you give each other is what m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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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del
kr
2018-06-14 01:54
[술] 편의점 사케!? , 그리고 편의점 맥주 1개
어제 개표 방송을 보면서 마실 술을 고르러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흔하디 흔한 4캔 만원 맥주들 사이에 3캔 만원이라면서 충무공 상이 그려진 우뚝 선 맥주와 산사춘과 백세주 옆에 슬그머니 서있는 사케 두병이 있었습니다. 광화문 SEOULITE ALE 시원한 투표결과와는 다르게 별로 시원하지 않고 뜨뜨미지근한 느낌의 맥주라 실망했습니다. 분명 겉은 차가움에 불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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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un
jejusns
2018-06-06 10:42
오 나의 酒님! -장발목과 강각목
//Bag Raiders-Shooting Star// 함께 마셨을 때 흥을 더 돋아주는 친구가 있어요. 뭐랄까요. 함께 오르는 흥의 속도가 같다고나 할까요? 흥이 올랐을 때 합이 맞다고나 할까요? 제게 그러한 친구가 발목이와 각목입니다. 그녀들을 생각하니 이 노래가 떠오르네용. [음악과 함께 즐겨주세요] 그렇습니다. 대학에서 만난 발목이와 각목이는 저의 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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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un
jejusns
2018-06-06 07:50
오 나의 酒님! - 우리가 친해진 건 술 때문일까? 일 때문일까?
<html> 이번에는 어떤 의미있는 술자리를 써볼까...하다가! 음, 저의 회사 이야기를 써보기로 했지요오ㅎㅎㅎㅎㅎ 사실, 저는 지금 대학생이지만, 2학년이 끝날 무렵 갑작 휴학이 하고 싶었어요. 근데 뭐랄까..의미없는 휴학은 너무나도 싫고 조금 내 미래에 도움이 되는 쉶은 없을까 고민했어요. 사실 저의 꿈은 매거진 에디터가 되는것,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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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hows
sharehows
2018-05-17 05:36
초간단 크림 막걸리 레시피
어제부터 오로지 주(酒)님만 생각하는 스팀지기.. (이 모든 것은 비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크림막걸리 레시피를 가지고 왔어요. 오늘 퇴근 후 부드럽고 시원 달달한 크림 막걸리 한 잔 어떨까요? +_+ 준비물은 다음과 같이 믹싱볼, 거품기, 막걸리, 휘핑크림, 설탕 이렇게 준비해주세요~ 휘핑크림 250ml와 설탕 2 큰 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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