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압입니다.
후반 경기만 몇번을 돌려본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직도 그 흥분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멕시코 현지에서 일하는 친구가 로그인하자마자 연락이 왔어요 ... 너무 웃겨요
월드컵의 힘이 큰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주는 특별히 일을 많이 한 것도 아닌것 같은데.. 왜 하루하루가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어제 힘들다고 안하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ㅎㅎ 아직도 금요일 (내일 또 일해야하니깐요...)
어제 밤엔 친구와 통화하다가.. 급 내일 제주도로 가기로 했어요 > <
그런데 다 예약하고 보니깐.. 가는 동안 내내 비온다고 하네요.. 제주는 갈 때마다 항상 비가 쏟아지던데.. 이번엔 일기예보가 틀렸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친한 친구가 근무하고 있어서.. 많이 가는데.. 생각해보니 늘 가던 곳만 가고 제주시내에서 많이 있다보니.. 내가 제주에 있는건지 서울에 있는건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ㅎㅎ 이번에는 제주시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귀포와 성산쪽으로 숙소를 예약했는데~~ 좋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 (한라산 등반은 빼고요..!!! 회사에서 한번 한라산 등반 한적 있었는데.. ..... 한라산은...사진으로 보는게 가장 아름답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월말이 오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지옥의 날이 될 듯 싶습니다요 .. 그래도 내일이 있으니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