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고 다니지 말거라.
어렸을 때 참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성인이 되고 그리운 말이 되었네요.
교실 창문너머로 우산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으시던 엄마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오래된 카메라를 들어
비 맞고 있는 것들을 찾아 봤습니다.
여기저기 바라보고 사진을 찍다 보니
어느새 저도 비를 맞고 있었네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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