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족 회사에 다닌 적이 있어요. 그리고 상당히 비슷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죠. 무능함은 가족간의 정으로 커버되었고, 늘 부하 직원들이 그 공백을 채워야했죠.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그 분위기에 저항하며 맘 맞는 직원들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었습니다만... 결국엔 회사를 더 일찍 나오지 않았던 점이 후회로 남아요. 더 나은 방향으로 일이 처리되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저도 가족 회사에 다닌 적이 있어요. 그리고 상당히 비슷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죠. 무능함은 가족간의 정으로 커버되었고, 늘 부하 직원들이 그 공백을 채워야했죠.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그 분위기에 저항하며 맘 맞는 직원들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었습니다만... 결국엔 회사를 더 일찍 나오지 않았던 점이 후회로 남아요. 더 나은 방향으로 일이 처리되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RE: [일상] 권위와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