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라서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점심때 엽기떡볶이를 달려 봤는데요.
역시 오랜만에 먹어서 인지 이게 얼마나 매워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했었는데 오늘 먹어보고 다시 기억을 찾았습니다.
ㅜㅜ 간만에 매운 음식이라 처음에 적응이 힘들었지만
점점 매운맛에 혀의 감각을 잊고 편하게 달릴 수 있었네요 ㅎㅎ
<엽떡의 출현>
- 강렬한 비주얼에 치즈로 포장을 하니 누구나 쉽게 도전하게 보입니다.
- 빈속에 배고품을 잊게 해줄 주먹밥!
종종 그분이 오실것 같을때 1개씩 먹어주면 헤결됩니다.
- 한계가 다가올 때 흡입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 갈 수 있는 계란찜 아이템입니다.^^
- 4명이서 세트c의 구성을 모두 끝낸 모습입니다. 중간에 먹는 사진이나 변화된 비주얼을 담고 싶었지만 더이상 이시간을 자극 시킬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인트로와 엔딩만 담아 봤습니다.
오늘은 간단한 일상의 일부분으로 점심 식사했던 내용만 담아 볼께요. 뭐 솔직히 평일의 일상은 점심 아니면 저녁 or 술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ㅡㅡㅋ
이상 오늘의 일상과 먹스팀 내용이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