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이라는 드라마를 몰아봤다.
워낙 이슈인 드라마라 평소 안보던 드라마를 몰아봤다 ~.
요즘 입시 분위기를 간만 보는 정도의 내용이라고 하는데 너무 충격적이다
실제 이런 마을도 있다하고 , 예전의 입시와 관련되 이슈였던 내용들도 모두 조합된 듯한 내용이었다
중/고 청소년들을 둔 가정이라면 한번 봐보는것도 요즘 입시 분위기를 참고하는데에는 괜찮을 듯 하다
다음은 내가 이 드라마를 보고 기억에 맴도는 언어들 ....
‘아갈머리’ 란 단어를 처음 듣는 순간 충격이었다 ~
아갈머리 : ‘입’을 속되게 이르는 말
어감에서 느껴지는 의미가 맞아떨어지기는 했지만. 우리나라에. 이런 단어가 있었다는 ~
너무 흉해보이는 단어였다고 표현해야하나 ~
‘어마마’ : 아갈머리와는 반대로 굉장히 산뜻해 보이는 통통튀는 애교섞인 신선한 표현이라고 ... 할 수 있겠다
나도 평소에 섞어서 써보고 싶은 표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