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작업 중이었던 것을 마무리하고 어제 손글씨
신청해 주신 제 팔로워 분인 님의 닉네임을 디자인 했어요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주은님은...
도령이를 보필하는 집사님이자
4대미녀 분으로 알려진 분이랍니다 ^^
도령이가 수컷일 테지만..
미묘 느낌을 주기 위해 리본을 달아봤는데 ㅎㅎ
잘어울리나요? 주은님의 아름다움이 도령이에게도 옮겨갔으리라..
혼자 생각해...봅니다.. ㅎㅎ..ㅎㅎ..
제가 손글씨를 쓸 때마다 항상 고민하는 것이
과연 마음에 들어 해주실까인데...
어김없이 오늘도 들더군요...ㅎㅎ''
작고 미흡한 솜씨지만...
기쁘게 받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신청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다음은, 님의 닉네임인데,
제이원님은 보자마자 시원한 바다를 신나게 헤엄치는
돌고래가 먼저 떠오르더군요 ㅎㅎ
실제로 블로그 대문에 돌고래를 쓰시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런 이미지를 담으려고 노력 해봤어요
신청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구요!
더욱 노력하는 "야야"가 될게요^^
두 분 모두 감사드려요~
다 끝내고 보니 배가 무척 고프더라구요,
어제 파리에 있는 빵집에 가서 하나 집어왔는데
배가 고픈 상태였는지 한 입 베어무니 참...맛있더라구요 ^^
안에 들어있는 치킨이 실해서 더 맛났는지도 ㅎㅎㅎ
그런데...먹다가 보니..마지막 부분을 먹을 때 뭔가 질긴 느낌이 나서
'뭐지?왜케 질겨?'
해서 봤더니..
겉에 싸고 있는 종이를 물어 뜯고 있었더라구요...하하..핫...
배고플수록 천천히 먹어야..ㅎㅎ''
여러분~ 그럼 즐거운 저녁 되시구요,
전, 조금만 쉬다 스팀잇하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