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엠프제작자를 꿈꾸었다가 전자공학도가 되었다가 심리학도가 되었다가 장교가 되었다가 상담가가 되었습니다. 중간에 잠시 기타리스트도 되고싶었었네요. 아, 어쩌다보니 남편도 되고 아빠도 되었네요. 다음에 갈 곳은 어디일까요. 일단 침대로 가야겠습니다ㅅㅋㅋ
저는 엠프제작자를 꿈꾸었다가 전자공학도가 되었다가 심리학도가 되었다가 장교가 되었다가 상담가가 되었습니다. 중간에 잠시 기타리스트도 되고싶었었네요. 아, 어쩌다보니 남편도 되고 아빠도 되었네요. 다음에 갈 곳은 어디일까요. 일단 침대로 가야겠습니다ㅅㅋㅋ
RE: [새벽반 아무말 대잔치] 당신이 가려는 곳은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