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5년 3월부터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드로이드 앱, 스프링 서버, MySQL 데이터베이스 등 소위 말하는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2014년 이후 현재 회사에 입사하기 전까지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이 메인이었죠. 언젠가 서버 개발도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작년 여름에 현재 회사에 들어오면서 생각대로 되었습니다.
기간별 경력
기간별로 경력을 적어보니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바일에서 종사하고 있었네요. 앞으로도 모바일 관련 개발을 계속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2005/03 ~ 2007/06: 피처폰 소프트웨어 개발
- 2007/07 ~ 2010/08: 윈도우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
- 2010/09 ~ 2011/05: 윈도우 폰 소프트웨어 개발
- 2011/06 ~ 2012/02: LTE 프로토콜 관련 테스트
- 2012/03 ~ 2014/05: 안드로이드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 2014/05 ~ 현재: 안드로이드 앱 개발
- 2017/07 ~ 현재: 스프링 프레임워크 활용 서버 개발
이후 개발 경력이 어떻게 될지는... 인생에는 변수가 많아서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환경과 상황은 계속 변한다는 것이고, 거기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이죠. 대한민국 개발자 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