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터의 삶에 도전하고 있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오늘의 운동
- 스탠딩 책상 사용 1시간
- 아령 어깨운동 90회(30회씩 3세트)
- 팔굽혀펴기 30회(10회씩 3세트)
- 플랭크 3회(30초씩 3세트)
- 크런치 60회(20회씩 3세트)
- 저녁 12시 00분 : 산책 겸 조깅 1시간 10분 (약 7km)
- 47계단 왕복 4회
산책 나왔는데 사람이 하나도 없으면(자정엔 없는 게 정상이죠)
가상현실 게임에 혼자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걷고, 뛰고, 돌아다니는지 튜토리얼 하는 듯한? ㅡㅡ;
산책로를 7km 정도로 늘리면서 가장 좋아하게 된 코스입니다.
나무 사이의 터널 같은 길을 걷다 보면 역시나 게임 또는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 들어요.
아침 ~
- 아침밥 : 바나나 1개, 물 1잔
- 물 크게 1잔
점심 ~
- 점심밥 : 즉석밥 1개, 참치김치덮밥소스(?), 오이 1개
- 아몬드 6개
- 물 크게 1잔
- 탄산수 500mL 1통
- 커피믹스 1잔
- 블랙커피 크게 1잔
- 칙촉 1개
저녁 ~
- 저녁밥 : 즉석밥 1개, 참치 1캔, 스크럼블에그(계란2개), 파프리카 1개
- 물 크게 1잔
- 오렌지 주스 1개
- (운동전) 바나나 1개, 아몬드 6개
- (운동후) 물 크게 1잔
바나나!!
일주일 정도는 문제없어요.
잘 매달려 있습니다. ㅎㅎ
목표 몸무게 : 69.0kg (2017년 8월 31일까지 > 1차 목표)
시작 몸무게 : 76.6 kg (2017년 7월 9일)
현재 몸무게 : 71.5 kg (2017년 8월 11일 새벽 2시 00분)
오늘은 반찬도 없고, 밥도 없고... 즉석 시리즈로 때웠습니다.
쌓아뒀던 채소도 다 먹었네요. ㅎㅎ
이 기세를 타고 내일부터 먹고 놀고 할 예정입니다.
친구 두 명과 양양-속초로 2박 3일을 가장한 무박 2일에 가까운 여행을 다녀올 생각이거든요.
새로 생겼다는 고속도로도 타보고 싶네요.
아마 한 1~2kg 정도는 불어서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1차 목표를 과연 달성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면서도...
생선구이, 회, 탕, 치킨(???), 휴게소 간식 등 기대가 되는 것이...
그동안 괜시리 살이 찐 게 아니죠. ㅎㅎ
후딱 회사일 끝내고 놀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