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KR 커뮤니티의 소중한 인재, 님 헌정 포스팅입니다. ㅋㅋㅋ
빔바님은 요즘 다이어트 기록을 포스팅 중이신데요. 포스팅 올리실 때 마다 달려가서 응원 중입니다.
빔바님 응원하다가, 제가 요즘 먹고있는 다이어트 간식들을 소개해 보려구요.
(다이어트에 간식이라니... 뭔가 어불성설입니다만.......ㅠㅠ)
참고로 저는 평생 다이어트 중인 초초초초고도비만녀 입니다. ㅠㅠ
스티밋을 시작하던 무렵인 3개월 전 쯤 다시 다이어트 도전중이구요.
다행히 3개월간 아주 천천히 감량을 진행중이랍니다.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저도 조심하느라 식사나 간식은 최대한 당 함량이 적은 걸로 고르고 있어요.
1. 먼저 추천 드리는 [카카오 닙스]
입이 너무 심심할 때 드시길 추천 드려요.
기존에 작성해 둔 카카오닙스 포스팅을 링크 걸어 드립니다.
https://steemit.com/food/@renakim/3qustt
2. 식사대용으로 먹는 [에너지바]
에너지바의 장점은, 영양균형을 잘 맞춰 만든다는거구요.
단점은.. 양이 너무, 무지, 엄청, 적다는 거죠.
다행히 저는 지난 3개월간의 다이어트로 위를 좀 줄여놔서, 하나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랑, 자랑~ㅋㅋ)
아침식사 대용으로 주로 먹고 있구요, 퇴근이 너무 늦어질것 같은 날에는 일단 5시쯤 하나 먹어둡니다.
다양한 회사의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 일단 라즈베리 먹고 싶어서 요 제품으로 골랐구요.
혹시 다른맛이 먹고플때를 대비해서 견과류도 구입했지요. (이런걸 대비하기 때문에 살이 찌는....음.....ㅠㅠ)
견과류 에너지바는 남편이 더 좋아합니다.
3. 건강하고 고소한맛 [두유]
요즘은 요걸 마시고 있어요.
원래 전두유 함량이 높은 다른 제품을 먹었었는데, 우연히 마트에서 발견한 요 제품이 당 함량이 겨우 1g이라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오히려 단맛 없이 고소하기만 해서, 지금은 이걸로 정착 했어요.
4. 아삭바삭한게 먹고플때는 [비스킷]도 도전!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게 많은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품입니다.
[미주라] 라고 읽더라구요.
한동안 올리브영에서 판매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저는 한번 먹어보고 맘에들어 인터넷으로 주문했습니다. (결국 먹을걸 쟁여놓는 ...ㅠㅠ)
의외로 영양성분이 좋아서 먹기 괜찮고요. 가끔 사무실에서 식사때 놓치면 밥 대신으로도 먹습니다.
5. 제로콜라 드시는 분에게 추천, [탄산 음료]
이 제품은 다른 다이어터분 블로그에서 처음 봤는데... 인터넷 가격이 저렴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넘어갔다가, 우연히 홈플러스에서 판매중인데, 인터넷 가격의 절반이라서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제가 갔던 홈플러스에는 2가지 맛이 있어서 두 개 다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제 입에는 그닥이었어요.
저는 그.. 인공감미료 맛에 정말 적응이 안되거든요. 차라리 그냥 단맛이 없는편을 선호합니다.
아무튼 얼음 잔뜩 넣고 조금씩 마셔서 다 소진 했습니다.
저랑 나눠 먹은 지인은 맛있다고 하는걸 봐서는, 개인취향에 따라 다른거니까....
제로콜라 잘 드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요즘 주로 먹는 다이어트 간식들을 추천해봤어요.
혹시 추천해주실 다른 간식 있나요? ^^
[스토리쿡]은 요리와 식재료 정보가 들어있는 포스팅입니다.
포스팅에 올리는 사진은 모두 제가 직접 찍거나, 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서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