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는 얼마 전에 리뷰를 올리기도 했던 In praise of walking을 다 읽고 분노 조절에 관한 변증법적 행동치료 워크북과 내 아들은 조현병입니다를 원서로 보고 있습니다. 전자는 비교적 쉽게 읽히는데 후자는 한 페이지에서도 사전을 다섯 번 이상 찾아 보게 되니 이쯤에서 그만 읽어야 하나 고민됩니다.
리스닝은 all in the mind 팟캐스트를 하루 30분은 꼭 듣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업로드되는 팟캐인데 같은 에피소드를 5일 동안 듣다 보면 4일차 5일차는 귀가 안 들려도 내용을 다 아는 듯한 착각이 들어 집중이 안 되네요.
주3일 문법 필사와 쉐도잉을 병행 중이고 텝스 보카책 필사도 이번 달부터 시작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