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가체프투샷입니다.
독거노인님께서 1600팔로워 이벤트로
뜻깊은 주제를 던지셨네요ㅎㅎ 저도
살포시 숟가락 하나 얹어봅니다ㅋㅋ
요즘 따님이 유치원적응단계어 있어서
혹여 가기싫다고 하거나 컨디션이 안좋은
경우에는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따님을
보살펴 주십니다. 유치원하교때나 집에서
보육할때면 가까운 거리긴 하지만 따님의
활동성이 남달라서 관절이 안좋으신
어머니께 가끔 버거울수도 있다 생각이
듭니다. 올 어버이날에는 어머니께
관절에 좋은 영양제와 몸보신하시라고
삼계탕을 사드리고 싶네요!!
항상 따님과 잘 지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