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화단을 예쁘게 장식하는 팬지~~~. 우리 아파트 정문을 들어서면 큰 화분에 심어져 있어서 우리의 마음도 봄 꽃처럼 밝게 만드는 팬지랍니다. 꽃말은 '사색', '나를 생각해 주세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