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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2-08 09:51
#700. 여행지에서 본 꽃, 에키움 불가레/196번째 꽃이야기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겨울 날씨치고는 제법 따뜻한 날이었는데 운동을 걸렀다. 대신 차로 10여 분 거리에 있는 농산물 공판장으로 토마토와 사과를 사러 다녀왔다. 들어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매운탕감을 사 와서 온 가족이 저녁을 맛있게 먹었다.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쓰자니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 여행에서 찍어온 사진으로 꽃 포스팅을 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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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2-06 14:34
#698. 병솔을 닮아 병솔나무
곷을 좋아하는 미스티 @mistytruth 뉴질랜드 여행에서 보았던 꽃인데 이름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병솔나무라고 한다. '병솔'이라 하면 병을 닦는 솔?? 이런 의심을 하며 전체적인 꽃 모양을 생각하니 닮.았.다!! 붉은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꽃잎인가 오해하기 쉽지만 꽃처럼 보이는 부분은 가느다란 수술이 모여 브러쉬 형태를 이루고 있고 실제 꽃은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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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2-01 04:59
#693. 벌레잡이 식물 또 하나, 끈끈이주걱/194번째 꽃이야기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어릴 적 내성적인 내게 친구가 되어 주었던 생물도감 속에서 파리지옥 외에도 벌레를 잡는 식물이 또 있었으니 그 중 하나가 끈끈이주걱인데, 파리지옥과 끈끈이주걱은 분류학상 가까운 4촌~8촌쯤 되는 가까운 식물이라 할 수 있다. 순천만정원 동쪽 정원에서 꿈의 다리를 건너 서쪽 정원에 이르자마자 가까이 온실이 있는데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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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dblog
2019-11-28 10:01
#690. 식충식물, 파리지옥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지금도 나아진 건 없지만 어렸을 적엔 무척이나 내성적인 아이였다. 밖에 나가 친구들과 뛰어놀기 보다는 집에 있는 걸 더 좋아했는데, 그런 내게 친구가 되어준 건 생물도감이었다. 다양한 크기 색깔을 가진 새들을 비롯해서 동물은 물론 식물까지 담겨진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떻게 해서 우리 집에 있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집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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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o.autismo
Mundo Autismo
2026-04-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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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EBLUE 2026 💙 5ta.Fiesta Azul en Hive 🥳🎉 Abril Mes del Autismo (Esp-Eng)
¡ Desde Mundo Autismo, iniciamos el #HiveBlue 2026 ! 🤗🎉 Hoy 2 de abril, "Día Mundial para la concienciación sobre el Autismo" es una fecha especial, de mucha importancia a nivel internac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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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1-23 14:55
#685. 미국쑥부쟁이/192번째 꽃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춘천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오기 위해 숙소에서 남춘천역까지는 걸어가기로 했다. 날씨가 겨울날씨치고는 포근한 편이어서 걸을 만했다. 네이버 지도의 도움을 받아 역까지는 채 20분이 걸리지 않은 것 같다. 역이 보이자 여유가 생겨 주변을 살피는데 길가에 미국쑥부쟁이가 보였다. 한창 때의 예쁜 모습은 아니었지만 추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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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1-13 10:36
#675. 멜람포디움/191번 째 꽃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베로니카님 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베로니카님이 글과 함께 올리신 이 꽃을 보게 되었다. 마침 털머위꽃과 함께 찍어 놓았던 멜람포디움의 사진이 있어 191번 째 꽃으로 소개해 볼까 한다.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이 꽃은 우리 아파트 안에서 많이 볼 수 있어서 처음엔 비덴스가 아닌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다른 꽃이었고, 순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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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1-12 10:25
#674. 만수국아재비/190번째 꽃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접사렌즈를 끼워 찍었는데도 선명하지 않을 정도로 작은 만수국아재비의 꽃 꾸준히 아침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이라 하기에 부끄러울 정도로 겨우 산책 정도의 걷기 운동이지만 쌈지숲이 예뻐서 매일 행복한 기분으로 걷고 있다. 쌈지숲을 걷기 시작해 꼭대기까지 걸으면 되돌아와 중간에 아랫길로 걷는다. 아랫길로 걷다가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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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1-09 05:00
#671. 루비앤네크리스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평온한 가을 날의 주말이다. 오전에 쌈지숲으로 산책 겸 운동을 다녀오고, 주말에 이용할 부식거리를 사러 마트에도 다녀왔다. 집안으로 들어오는 따사로운 가을 햇살에 마음 속 근심마저 녹는 듯하다. 몇 년 전, 담양 창평에서 한옥을 짓고 전원생활을 시작한 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가 한 줄기 꺾어와 키우게 된 루비앤네크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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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hyl
Cinnamon Cup Coffee
2026-03-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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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y Coffee And A Cake: An Ideal Pair!
Hello coffee lovers. Hope you all are doing great! I'm excited to share another coffee experience with you all. I hope you'll enjoy reading it. I've read how pairing coffee with snacks, especially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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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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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11:53
#669. 크로산드라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이 번에 화단 정리를 하면서 다섯 종류의 초록이를 데려왔었다. 그 중에서 어느 왕비의 이름일 것도 같고, 잎은 고춧잎을 닮은 크로산드라 꽃이 오늘 활짝 피었다. 새로 들여 온 초록이에게서 꽃을 보는 기쁨은 아는 사람만 안다. 열대지방이 원산지여서 우리나라에서 키울 경우에는 노지보다는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고,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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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1-06 10:54
#668. 좀작살나무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작년 이맘때쯤 쌈지숲 공사가 있었다. 누구나 오를 수 있도록 쌈지숲에 나선형으로 경사가 완만한 길을 내고 길 주변에 나무를 심었다. 요즘 그 산책로 주변에 심었던 좀작살나무에는 보라색 구슬같은 열매가 맺혀 눈길을 끈다. 며칠 동안 관찰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작살나무와 좀작살나무의 구분이 어려워 이리저리 찾아 보다 인터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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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0-31 13:57
#662. 보랏빛 동부꽃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가을을 맞아 운동 시간을 오전으로 바꾸어 쌈지숲을 걷고 있다. 쌈지숲을 걷는 동안 운동도 하고 맑은 공기도 마시며 멋진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호수도서관을 지나 쌈지숲에 이르는 길을 걷다 보면 요즘은 미국나팔꽃, 호박꽃, 보라색 동부꽃 등이 눈에 띄는데 동부꽃은 크기가 작아서 마른 풀숲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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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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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09:56
#660. 방아쇠식물, 스틸리디움 데빌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화단 정리를 하면서 사온 꽃 중에 스틸리디움 데빌(Stylidium debile)이라는 녀석이 있는데, 잎은 물론, 꽃이 얼마나 작은지 접사렌즈를 동원해서도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다. 스틸리디움 데빌은 사시사철 쌀알 4개를 붙여 놓은 것 같은 아주 작은 꽃을 피우는데, 사진 속의 꽃의 구조에서 눈에 띄는 것은 꽃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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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o.autismo
Mundo Autismo
2026-04-0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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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ego & Aprendizaje Azul / 1er CONCURSO #HiveBlue 2026
Reciban un saludo azul de Mundo Autismo 💙 Iniciamos el maratón de actividades del HiveBlue 2026 con el Concurso "Juego & Aprendizaje Azul". En esta primera actividad queremos invitar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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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0-27 13:27
#658. 제주 바닷가에서 본 갯금불초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성산일출봉 무료개방 구간인 해안가에 이르는 계단을 내려가다가 본 꽃이다. 이름에 붙은 ‘갯’은 ‘바다’를 의미하는 접두어이므로 갯금불초는 바닷가에서 서식하는 금불초라는 뜻이 된다. 여행길에 만나는 꽃은 후에 그 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가 되곤 한다. 치커리꽃은 캐나다와 인접한 미국의 시골마을인 영스타운을, 한련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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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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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3:27
#654. 도깨비바늘/188번 째 꽃이야기
꽃을 좋아하는 미스티 @mistytruth 너와 만난 기억도 없는데 언제 넌 날 따라온 거니 내 옷에 야무지게 붙어 온 도깨비바늘 어렸을 적 소풍을 갔다가 옷에 붙은 도깨비바늘을 떼느라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다. 야무지게 달라붙어 떼어내기도 쉽지 않았던 도깨비바늘. 요즘은 도깨비바늘 꽃이 피는 시기이다. 꽃의 크기가 작아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아 접사렌즈 장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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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0-22 12:38
#653. 거리를 꾸며주는 털머위꽃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스티밋에 입문한 지 2년이 조금 되지 않았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하루 한 편의 글을 쓰면서, 내가 써서 올린 글들을 엑셀로 정리해놓았는데 650개가 넘는 포스팅 중에 꽃과 풀, 나무에 관한 포스팅이 186개이다. 요즘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길가에 털머위꽃이 한창이어서 187번째 꽃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차가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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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0-17 02:16
#648. 누린내가 나서 누리장나무
꽃을 좋아하는 미스티 @mistytruth 제주도 사려니숲 초입에서 본 꽃인데 당시에는 이름을 몰라 앱을 이용해 찾은 이름이 누리장나무이다. 꽃을 비롯해 줄기 전체에서 누린내가 나서 누리장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식물 전체를 약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 누리장나무에 다섯 번 놀란다는 재미있는 내용을 찾을 수 있었다. 첫 번째로 꽃의 아름다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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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ic
HiveDevs
2026-03-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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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uilt a Tool to Save Curators From Burnout
At its core, this is what I’d call a curation cock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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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0-15 01:13
#646. 흔하지만 약성은 좋은 환삼덩굴
꽃을 좋아하는 미스티 @mistytruth 환삼덩굴의 암꽃 어렸을 때부터 많이 보아왔던 흔한 식물 중 하나인 환삼덩굴. 잎 가장자리와 줄기에 있는 거친 가시때문에 맨살을 드러내고 이 풀이 있는 곳을 지나다 가시에 긁혀 상처나기 십상이어서 농부들에겐 골칫거리이기도 하지만 흔한 것에 비해 약성이 좋은 식물이다. 이 풀은 암꽃과 수꽃이 따로 핀다. 우리 동네 쌈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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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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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14:11
#643. 이질에 약이 되는 풀, 이질풀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남편이 애청하는 티브이 프로그램 중 하나가 '나자연' 이다. 덩달아 나도 그 프로를 같이 보기도 하는데, 그 프로를 자주 봐서 그런지 퇴직을 앞둔 요즘엔 시골에 조그만 땅이라도 좋으니 사자고 조른다. 나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고집을 꺾을 수는 없을 듯 하여 오늘 집에서 30분 거리에 싼 땅이 있다 하여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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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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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0:47
#637. 무등산 입석대 주변의 참빗살나무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요즘 내가 그런 상태이다. 해야 할 일도 많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일도 많은 데다 시원찮은 위와 장은 계속해서 이상신호를 보내와 병원에 다녀와 의사가 처방해준 약을 먹고 있다. 상태는 이제 조금 나아졌나 싶은데 완전히 좋아진 것은 아니어서 여전히 조심스럽다. 나이가 드니 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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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ytruth
busy
2019-10-05 13:52
#635. 사위를 아끼는 마음, 사위질빵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사위질빵 지난 9월 1일 담양에서 40년지기 친구들이 모임을 했을 때 친구의 추천으로 명옥헌에 갔었다. 주차장에서 명옥헌까지 10분쯤 걷는 동안 사위질빵 꽃을 보게 되었는데 예전에 동호회에서 충청도에 갔을 때 이 꽃을 본 적이 있어서 반가웠다. 사위질빵에는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데 사위를 너무나 사랑한 장인, 장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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