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는 쉬고 싶은 날이었답니다.. 요 며칠간 일이 힘들었기도 했고 ㅠ_ㅠ
모차장에게 별 되도않는 이유로 꼬투리 잡혀가 짜증나는 날이었어유ㅠㅠ
그러다 퇴근중 지인동생으로부터 양꼬치 무한리필 제의가 들어옵니다..
^^;; 네.. 인계동으로 고고싱!
양꼬치 무한리필집을 몇번 보긴 했는데 처음 가봤어요. 요즘 트렌드인가봐요~
신림이랑 안양에서도 본적 있는데 수원에도 생겼더군요. 삼겹살 오징어 버섯 새우.. 등등의 꼬치류들이 마구마구!
식욕이 폭발하며 회사얘기를 안주삼아 ~
엄청나게 먹었네요. 나중에 세어보니 여자 둘이서 60 꼬치..ㅎㅎㅎㅎ
12900원으로 요로케 먹을수 있다니 너무나 ~~ 행복했어요
양꼬치 무한리필 요즘 많던데 폭식 장소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