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및 분량 - 8인분 / 영채 : 500g / 무 : 50g / 당근 : 50g / 달래 : 50g / 소금 : 39g(3큰술) / 튀하는 물 : 500g(2½컵)
양념 - 굵은 고춧가루 : 4.6g(⅔큰술) / 다진 마늘 : 40g(2½큰술) / 다진 생강 : 4g(1작은술) / 설탕 : 6g(½큰술) / 소금 : 32g(2⅔큰술)
재료준비
영채는 깨끗이 씻고, 달래는 흰 부분의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는다.
무와 당근은 껍질 쪽을 깨끗이 씻어 길이 5cm, 폭 0.5cm, 두께 0.2cm 정도로 썬다.
냄비에 물을 붓고 센불에 4분 정도 올려 끓으면, 무와 당근을 넣고 데친다.
영채, 무, 당근, 달래에 소금을 뿌려 1시간 정도 절인다.
절인 채소를 흐르는 물에 씻어 채반에 밭쳐 물기를 빼고, 달래는 타래를 튼다.
만드는 방법
영채, 무, 당근, 달래에 고춧가루를 넣어 색을 들이고 생강, 마늘, 설탕, 소금을 넣고 버무린다.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아 서늘한 곳에서 익힌다.
조리팁
영채는 수분을 너무 꼭 짜지 않고 양념할 때 가볍게 버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