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름이 생겼다.. 지금까지 초임님... 쵬님...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지만..
럭키여신 형의 강력한 밀어붙임(?)으로 탄생한 이름 '초이'
이름을 만드세요! 글에 박제까지 되면서..
(실제 포스팅 제목은 저게 아니다..)
물론 럭키여신 형아가 극찬!한 f로 시작하는 "독거xx"님이나 "xx노인"님처럼
입에 착 달라붙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맘에 든다..
항상 도움주시다가 이제는 이름까지 만들어주는 럭키여신형...
고마워 ㅋㅋ 앞으로 다들 나를 초이라고 불러주면 좋겠다!
예제) 초이, 초이님, 초이형, 초이친구, 초이동생, 초임마!
그럼 다들 어느새 일주일의 절반이 지나가는데 화이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