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먹은 잔치국수.
멸치와 황태 대가리로 우려낸 깊은 국물에 따로 볶아놓은 양파와 당근, 애호박, 김치를 올려 완성. 알맞게 익은 열무김치와 함께 한 그릇 뚝딱! 내가 만든 건 아니고, 대표님의 누님께서 근처로 이사를 하셔서 종종 정성스런 손맛을 보여주신다. 항상 가족처럼 직원들을 챙기시며 살찌워주시는 누님께 감사하며.
점심에 먹은 잔치국수.
멸치와 황태 대가리로 우려낸 깊은 국물에 따로 볶아놓은 양파와 당근, 애호박, 김치를 올려 완성. 알맞게 익은 열무김치와 함께 한 그릇 뚝딱! 내가 만든 건 아니고, 대표님의 누님께서 근처로 이사를 하셔서 종종 정성스런 손맛을 보여주신다. 항상 가족처럼 직원들을 챙기시며 살찌워주시는 누님께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