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고 오늘 쉬느라 느지막이 일어나 아점을 먹었다. 빨래를 돌릴까 말까 베란다에 나가보니 구름뭉치들이 빼곡한 하늘. 기온이 좀 낮아졌는지 선풍기를 꺼도 견딜만 하다. 오늘이 말복이라니 닭 한 마리 먹고 나면 더위가 한 풀 꺾여있기를.
어제 일하고 오늘 쉬느라 느지막이 일어나 아점을 먹었다. 빨래를 돌릴까 말까 베란다에 나가보니 구름뭉치들이 빼곡한 하늘. 기온이 좀 낮아졌는지 선풍기를 꺼도 견딜만 하다. 오늘이 말복이라니 닭 한 마리 먹고 나면 더위가 한 풀 꺾여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