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포스팅보고 앞으로 가즈아는 여기서 쓰기로 함
내가 많은 것을 몰랐네 눈물
아무튼
내 수많은 취미 중 하나는 아랍어 교재 따라 쓰기지
기초반 배우고 익숙해지려면 그만두고 몇 년만에 또 기초반 부터 시작해서 배우다가 일생겨서 그만두고
그래서 몇년 내내 앗쌀라무 알래이쿰 이쓰미 히바 캐이파할루 정도 밖에 못하는 비운의 학생이지
그래도 용케도 알파벳은 까먹지 않았지
그리고 가끔씩 심심하면 이렇게 따라 쓰지
그래도 기억력은 좀 좋아서 무슨 말인지 대충 알지 천재적임
이 책에서는 한국은 지금 봄이고 한국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한국의 봄은 화창하고 하늘도 맑고 뭐 그렇다고 하는데
한국은 일단 계절의 경계가 모호하고 하늘은 아니 맑도다,
슬픈 현실이다.
아름 다운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