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팥죽이 땡겨서 팥죽집을 다녀왔습니다.
상호명 : 행복한 팥죽
주소 : 광주 남구 봉선로 127
봉선동 솔뫼k-1 타워 상가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주차장은 상가 뒤쪽에 주차장이 마련 되어 있어서 주차하기는 편하실것 같습니다.
1층에 위치해 있고 큰길가라서 찾기는 쉽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아무도 없었네요
저희가 첫번째 손님이것 같았습니다.
들어가서 자리를 앉고 메뉴판을 보았습니다.
저희는 뭐 먹을까 고민도 없었습니다
이미 팥죽을 먹기 위해서 들어온것이기때문에
행복한팥죽 2인분을 시켰습니다.
팥죽을 시키니 찰밥 한그릇이 서비스로 나왔습니다
팥죽집을 찰밥을 서비스로 왜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냠냠냠 했습니다.
그냥 일반 찰밥입니다. 사진으로 봣을때는 정말 맛없어 보입니다.
찰밥이랑 같이 나온 반찬입니다. 배추김치랑 깍두기 입니다.
김치는 조금 맵습니다. 매운건 못먹는전 패스, 그리고 깍두기고 매워보여서 전 패스 했습니다
찰밥을 다 먹으니 저희가 시킨 메인메뉴인 팥죽이 나왔습니다.
자 이제....팥죽을 먹어볼까요
저희쪽은 이걸 팥죽이라고 하는데 어디서는 팥칼국수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 팥죽은 설탕이나 아무것도 안타고 그냥 먹습니다.
팥죽 본연으로 드시는 분은 별루 없을 것 같네요
저는 본연의 맛을 선호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먹습니다.
으....근데 여기 생각보다 제 입맛에 안맞나 맛없습니다.
솔직히 맛 평가는 전 별루 입니다.
제 글을 보신분들은 알지만 저는 맛표현을 잘 못합니다.
팥죽에 부드러운이 잇어야 하는데 저한테는 그렇게 막 부드러운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히 배채우기로만 한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맞지 않는 식당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