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옛 생각나는 글이네요. 16살때부터 7년정도 활동했습니다. 사실 안전장비만 완벽하게 착용한다면 이만큼 건전하고 활동적이고 협동심, 경쟁심을 키울만한 스포츠도 없다고 봅니다. 장비병 때문에 더 좋은걸 사다가 돈이 점점 후달리긴 하지만.. 그건 어느 스포츠를 하더라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야구를 시작했더니 이것도 장비병이..)
규제가 이렇게 심한이유는 지들이 쳐맞을까봐 규제하는거 아닐까요. 평소에 좀 잘했으면 후달릴 이유도 없을텐데 ㅋㅋㅋ
RE: [고등학생도 하는 스티밋] 취미 접기 딱 좋은 나라 [비비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