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너무 춥지않나요~? 거의 매일 한파주의보 문자가 핸드폰으로 오고..
실내에서도 손이시려워서 장갑을 껴야할 것만 같아요..ㅜㅜ
지금도 제 손은 다 녹지않았지만,
새해 첫 글이자 제 steemit 첫 글을 작성하고 있답니다 ㅋㅋ 두근거려요.
이 사진은 제 생에 첫! 해외여행 때 놀러가서 찍은 사진인데
추운 서베리아에서 벗어나고픈 마음에 올려봤어요.
다들 어떻게 추위 극복하고 계신가요~?
저는 전기무릎담요와 여러겹의 옷들로 완전 무장했어요.
아까 점심먹으러 잠시 밖에 나갔다왔는데 아릴정도로 따갑더구요..
날이 춥기때문에 메뉴는 순두부찌개였는데 아직도 배가 부른 것 같습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라 잠시 후에 퇴근시간인데 퇴근길이 막막하네요.
이런날엔 말도 안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됩니다.ㅋㅋㅋ
예를들어, 순간이동하고싶다. 얇게입어도 춥지않은 옷을 입고싶다. 등등
추우니까 점점 미쳐가는 것 같네요.ㅋㅋㅋ
저는 제 공간에 제가 갔던 맛집이나 드라마, 영화 등을 올리려고해요.
일상적인것들 위주로~
아직 제가 스팀잇을 잘 활용할 줄 모르니까 많은 소통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