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동화 로이최입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이번년도 안에 이루고 싶은 프로젝트 2가지가 있습니다.
- 스팀펀딩을 통한 생산성있는 공익 프로젝트
- 여성스티미언님들의 밋업을 통한 스팀 정착
공익 프로젝트는 저랑 동갑인
님과 마음 맞쳐서 추진중입니다. 기대해주시고요.
여성스티미언님들의 밋업 주최는 오지랖일수 있지만 SNS특성상 남성보다 여성이 주목을 받고 그중에서도 다른 SNS여성스타분들이 분명히 스팀잇으로 이주 하실거란 믿음때문에 기존 여성스티미언님들께서 그때에 소외감 안드시고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SNS여성 스타분들이 오시면 그분들을 배척하자는 의미 또한 아니며 오히려 그분들과 동화되어 배울수 있는 부분을 배우고 소통을 하자는 의미도 상당히 큽니다.
물론 저도 많은 분들께 영향력을 주며 뒤쳐지지 않도록 더욱 즐기며 스팀잇을 할겁니다^^
제가 뉴욕에 갔을때 미스트 사온거 아시죠? 현재 3개가 남아있고요. 감사하게도 여성스티미언 님들이 용기 내주시어 밋업스케쥴이 다 찼네요~
오늘 님을 만나뵈러 공덕역쪽 사무실로 갔습니다.
멀리서 왔다며 점심을 사주셔서 폭풍감동~ ㅜ.ㅜ ㅋㄷ
여성스티미언님을 만나뵈면 특별 추가해서 드리는 것이 미스트와 고래머리핀입니다 ㅋㄷㅋㄷ
직접하시라는게 아니고 마음이 담긴 의미의 선물이죠~^^
로이: 안녕하세요^^ 이렇게 용기내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미경: 열정이 있어서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로이: 감사합니다 . 스팀잇 공식 질문인데요~ 어떻게 스팀을 만나시게 되셨나요?
미경: 지금 하고있는 일에 코인을 접목시켜서 시너지 효과를 낼려고하니, 직접 코인을 알아야될거 같아서 항상 앞서서 생각 하는 지인 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때 스팀잇을 추천받았어요.
로이: 와~ 님이 알려주신거군요? 이선무님은 현재 스팀잇에서 유명하세요~! 대화를하면 정말 깊이가 있으신 스팀잇 선배님이시죠.
미경: 항상 남들보다 앞서 생각하는 분이시죠~
로이: 지금 하시고 계신 일이 어떤 일이세요?
미경: 예전에 무역일을 오래하다가 지금의 회장님을 알게되어 르호봇비즈니스 상무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미경님께서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꾸준한 지원활동을 통해 처음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고 그 학생들이 선생님으로 역활을 하고 그 학생의 생각이 바뀌니 그 부모의 생각이 바뀌고 나아가 동네 이장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는 모습을 보며 뿌듯해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뉴욕을 다녀온후 돈보다 가치있는 일을 해야되겠다고 생각한 이때 미경님을 만나서 가슴따듯한 얘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로이: 그래도 멀리있는 아이보단 우리나라에도 지원 못받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멀리까지 가시는 이유가 뭐죠?
미경: 우리나라는 최소한 어디가 아프면 왜아프지? 병원가야지? 라고 생각을 하는 데요. 캄보디아 아이들은 그런 생각조차 못하고 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원을 하였는데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보니 꾸준히 하게되었습니다. 국내에는 다문화가정이나 다른 소외된곳도 돕고 있습니다.
로이: 남양주에도 다문화 가정이 많은데요. 저도 기회를 만들어서 도울부분은 돕고 싶습니다.
미경: 남양주에도 몇곳 지원을 하고있어요.
-자리를 옮겨 르호봇 사무실로 가서 스팀잇 시스템에 궁금한점들을 노트북으로 다 알려드렸습니다.
뉴비일때 가장 중요한게 팔로워를 늘리는 겁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글을 올려도 사람들이 보지 않으면 헛수고 겠죠?
첫인사를 할때 kr-join 과 kr-newbie 테그도 잘 사용해주시고요~
그리고 소통입니다. 팔로워만 많다고 뷰와 보팅이 많이 늘어 나지 않아요. 팔로워하신분들의 포스팅에도 자주 방문 하셔서 소통과 공감을 자주 하시는게 정답입니다^^
우리나라 정서상 온라인보단 직접 밋업을 통한다면 더욱 끈끈해질거 같아서 무료배너를 만들어서 밋업때 나눠드리고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등등~ 제가 지금껏 느낀 점들을 최대한 설명해드렸습니다.
중국에서 미팅하실분들이 오셔서 2시간반 정도 대화하고 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
배너 인증샷은 필수~!
정말 멋진 여성스티미언님이셨습니다. 상무의 자리에 계시면서도 주위사람들 배려가 가득하시단걸 느낄수 있었고 열정또한 저보다도 훨씬 뛰어나셨습니다.
존경의 눈빛이 계속 발산 되었습니다 ㅋㄷ
앞으로 스티미언님들과 르호봇의 콜라보를 생각하고 계시더군요~ 다음에 만나뵈면 더 자세히 얘기를 나눠 정립을 하여 스티미언님들과 르호봇에 도움이 될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