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스팀잇 사랑 로이최입니다~
오늘 하루도 바쁜 하루였네요~
7월16일날 님이 뉴욕 브루클린에 스팀공원 조성을 하신다고 하여 13일날 뉴욕으로 떠납니다~
스팀의 Meetup이 언제부터 되었나 궁금하여 찾아보니 카페제이슨 사장님께서 처음으로 밋업을 주최하셨더군요.
7월15일날 카페제이슨에서 밋업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뉴욕에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일입니다.
제가 밋업을 하면서 느끼는점이 제가 스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란 생각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제가 많이 알아야 뉴비분들에게 더욱 생생한 얘기를 들려드리고 그분들이 정착하실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린다는 확신때문이죠.
그래서 밋업을 처음 주최하신 카페제이슨 사장님께 연락도 없이 찾아갔습니다^^
다행히~ 카페에 계셨고 통성명을 하니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사장님 아이디입니다.
제가 조금만 더빨리 갔었더라면 님을 뵐수 있었다고 하셔서 안타까웠습니다 ㅜ.ㅜ
님의 얘기도 간략하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 카페는 보통카페와 다르게 식물로 잘꾸며져있고 테이블 사이사이 공간이 넓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용도 회의실도 있어서 누구나오셔서 시간당 5천원에 이용하실수가 있으십니다.
서비스로 주신 살구도 맛있게먹고 왔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동영상은 처음이라 어색하고 떨리더군요~
더구나 VR카메라로 찍은거라 스티머님들께서는 컴퓨터로 보시면 마우스로 360도 방향을 다보실수있고요.
스마트폰으로 보시는분들은 스마트폰을 기우리시면 보고 싶은 방향을 보실수 있으세요~
항상 앞서나가는 홍보쟁이 로이최가 되려고 빨빨 거리고 있습니다 ㅎㅎ.
스팀배너, 명함, VR동영상 촬영까지 1등은 될수 없지만 처음은 되고 싶은 마음에 아이디어를 내봅니다~
이렇게 뉴욕에서도 촬영하고 11월 리스본에서도 촬영을 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저의 사비털어서 왜이렇게 하냐고요? 물론 팔로우와 보팅을 많이 받고 싶은것도 있지만 우선 스팀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시각화하여 저의 성장기를 보시고 뉴비분들이 정착하여 같이 성장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