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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스튜디오 제이슨
@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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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최초결재, 매월2째주 토요일 밋업, 줌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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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 새말로 7 GM프라자 5층
Website
http://www.cafestudiojason.com/
Created
April 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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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08:43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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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08:25
교리 비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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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02:42
신천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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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14:28
행복한 날~
난 이번주 부터 다시 태어난 심정으로 변화되고 거듭나려 한다. 일단 2일 무사히~~ 내가 원하는데로... 부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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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11:46
카페제이슨에서 있는일~(페이퍼 커팅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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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3:02
쑥을 보며~
이정순님(캐나다)의 수필을 소개합니다. 작년 이맘때 십오 년간 살던 집을 떠났다. 새로 이사할 집에 쑥을 옮겨 심을 장소부터 마련했다. 봄이면 식탁에 올라 아버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끼게 해 주기 때문이다. 캐나다로 이민 온 이듬해 봄, 아버님은 쑥뿌리를 신문지로 겹겹이 싸서 가져 오셨다. 떠난 자식 뭐가 이쁘다고 내가 좋아하는 쑥을 애지중지 들고 오셨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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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0:58
하바륨 수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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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9:04
오늘은 캘리 수업이 진행되었네요~~
예쁜 글씨!!! 멋진 글씨!!! 캘리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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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23:27
페이퍼 커팅 수업~~
페이퍼 커팅 수업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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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2:54
[아름다운 이야기]좁은집 덕분에~~
"여기서 지내야 한다고?" "그래 불편하지만 어쩌겠니. 생각보다 지낼 만해" 기숙사에서 생활하던 나는 주말마다 집에 갔다. 좁은 기숙사를 벗어나 가족이 있는 넓은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좋았다. 한데 이사할 아파트가 문제가 생겨 얼마간 원룸에서 지내야 했다. "저녁먹자" 부모님과 동생은 익숙한 듯 간이 식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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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0:09
장미꽃과 시!!
장미꽃과 시!! 승진수 님의 수필을 소개합니다. 고등학교 때 운좋게 학생 회장에 당선되었다. 경비 아저씨는 날 볼때마다 "아이고 우리회 장님"하면서 인사했다. 연세 많은분이 존댓말 하니 고마우면서도 민망했다. 어느 날 볼일이있어 경비실을 찾았다. 그때 아저씨의 비밀스러운 취미를 발견했다. 바로 동시 쓰기였다. 내게는 친절했지만 평소 무뚝뚝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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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9:51
[kr-market] 자동차 보험!!!
*상품명 : 자동차 보험(동부화재) *카테고리 : 생활 *신청방법 : 댓글에(신청합니다) *신청종료 : 페이아웃 *혜택 : 페이아웃시 발생한 스팀달러는 계약하신 분에게 모두 드립니다. 자동차 보험 필요하신 분!!! 신청하세요~ 꼼꼼하게 잘~ 챙겨서 가입해 드리겠습니다. @cnstlf60(카페제이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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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7:56
[따뜻한 이야기~~]오해 마저 부창부수
김현경님의 수필을 소개합니다. 남편과 결혼한 10년 사이 아이 셋을 낳았다. 우리는 다섯 번의 이사로생긴 동료애와 매일 육아 전쟁으로 쌓은 전우애까지.. 더해서 무어라 정의할 수 없는 친밀감이 생겼다. 이제 서로 알 만큼 알았다 생각했는데 우리에게도 해묵은오해가 있었다. 우리 부부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얼큰한 라면을 좋아한다. 남편은 '사소한 식성조차 통한다'라고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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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3:03
시들지 않는 꽃~~하바륨 공예
시들지 않는꽃~~ 매주 월요일 7시에 강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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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3:54
[따뜻한 마음들] 못된 딸~
"아니 그러니까, 아이디어랑 비밀번호 입력했는데 자구 안 넘어가다." 전화 너머 드리는 엄마 목소리에 "몇번 말해, 아이디어가 아니라 아이디!"라는 채금이 목까지 올라왔다. 지난 설날 고행에 갔을때 엄마가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해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찾아 종이에 적어 두고, 로그인하는 방법가지 알려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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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23:25
[따뜻한 마음들!]손톱에 곷이 피었네~
박영옥님의 수필을 소개 합니다. 직장에 다니며 잠짬이 네일 아트를 배웠다. 취미 삼아 시작했는데 의욕이 생겨 주위 사람들에게 해 주었다. 봉사단체에 등록해 매달 한번 씩 경로당 순회도 했다. 하루는 시골 마을을 찾았다. 자리 잡고 탁자에 네일도구와 메니큐어를 꺼내 두었다. "이리 오세요. 예쁘게 해드릴께요" 할머니 한분이 수줍게 손을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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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2:15
이응노 미술관♡
대전 이응노 미술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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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1:32
인동초~~
인동초=금은화 필때는 흰색... 질때는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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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1:07
대전행~~
아침6시 친구가 집으로왔다. 대전서 여고 5인방 모임~ 9시도착 난 사진 찍느라 ㅎㅎ 예쁜꽃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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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tl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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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2:35
[5분 인생 특강]사랑을 도운 건~~
옛날 예적에 행복,슬픔,허영, 사랑 등 모든 감정이 사는 섬이 있었다. 어느날 섬이 가라앉자 사랑은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심했다. 그때 부가 큰 배를 올라타고 지나갔다. "부야 나좀 데려가 주면 안 되겠니?" "안돼, 내 배에는 금과은이 가득해 네가 탈자리가 없어" 이번에는 아름다운 배를 타고 지나가는 허영에게 부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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