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쪼롬하고 양도 푸짐한 시카고 피자가 그리워서 찾은 이곳!
시카고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우노피자입니다!
지오다노랑 쌍벽을 이루고 있는데, 오늘은 우노피자 !
시카고 도심은 어제 봐도 너무 이쁜거 같아요!
일년정도 살고 오하이오로 이사를 왔는데, 짬깐 살아서 그런지 더 시카고가 좋다능 흐흐
요기는 시카고 극장!
실내분위기는 좀 더 바 같은 분위기!
사진 클로즈업 해서 찍은거 아니예요 ㅋㅋㅋㅋ
그정도로 거리가 아주 가깝습니다!
피자를 먹는데 맥주는 기본이죠!
배골플때 맥주를 먹으니 더 맛있어요 ㅋㅋㅋㅋ
피자 진짜 큽니다 ㅋㅋㅋ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르지만, 난 푸드 파이터니까 ㅋㅋㅋㅋ
뉴욕에서 피자를 먹어봤지만, 저는 여기 딥디쉬가 좀 더 요리같고 좋더라구요!
치즈듬뿍, 우리나라와 짠 맛은 좀 다르지만 맛은 좋답니다!
여기 인기가 아주 좋은곳이라서 웨이팅은 기본!
솔직히 대도시 레스토랑에서 웨이팅 안하는 레스토랑이 어디있나효 그쵸?
우노피자는 시카고 곳곳에서 볼 수 있으니 꼬옥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