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1
블로그 제목처럼 제목을 달았으나 세세한 개봉기를 써본적이 없...네요.ㅎㅎ
크리스님()님과 그래퍼님(
)의 제품이 도착했어요!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편으로 하나, 택배로 하나, 선물 받는 느낌이었네요.
개인정보?때문에 사진으로 못보여드리지만, 두 분 모두 글씨가 너무 이뻐가지고, 정성스럽게 주소를 적어주셨어요.🙏
크리스님 모자는 정말, 실물로 받아보시면 이쁘다고 다들 하실 거 같아요. 저는 검정을 샀는데요, 워싱이 들어가서 진회색 느낌으로 보셔도 되요. 쓰면 더 이쁘고요! 저는 박스 열자마자 모자보고 “우와! 이쁘다!”가 바로 튀어나왔어요!🙌
제가 정말 사진을 이쁘게 찍고 싶은데, 사진을 잘 못찍어서...🙈 진짜 실물이 백배 이쁩니다! 착용샷 같은 거는 꿈도 못꾸고요. 그거보고 안사신다는 분들이 계실까봐...😂 착용샷은 크리스님 계정에서 확인해주세요!
주말에 러닝 나갈 때 우선 쓰고 나갈 계획입니다! 레드도 그렇고 재입고 계획 있으시다고 합니다. 아직 못사신 분들은 지금 바로 “스팀챗”주세요. :)
그래퍼님의 사진은 제가 지난번 마켓때부터 사려고 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회를 놓쳤다가 이번에 포스팅으로 마켓 열자마자 바로 연락을 드렸어요.
세트 구성에 12장이 들어있습니다. 맨 위에 왼쪽 1,2번 사진을 보고는 바로 아! 2016 올해의 팬톤 컬러를(이건 직업병일 수 있습니다) 떠올린...ㅎㅎ
어제 사진을 받고 가만히 들여다 보는데 그래퍼님의 따뜻한 마음과 시선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엽서를 보자마자 “아! 이건 누구에게 편지를 써야겠다. 이건 누가 엄청 좋아하겠는데!”를 막 떠올리게 됐어요. 손편지를 마구마구 쓰고 싶게하는 엽서들입니다. 그래퍼님은 엽서말고 포스터도 함께 제작하셔서 큰 사이즈로 액자를 만들어서 두고 보아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생각 2
요즘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모으며 탕진을 일삼고 있네요.ㅎㅎ 이제 고마운 분들께 선물 챙겨서 배달갈 일만 남았네요. 기다리세요. 곧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