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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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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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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11:52
[소소한 리뷰] 계란말이 미식회
방송을 진행하면서 우리만이 할수 있는 살롱은 무엇일지에 대한 컨텐츠 고민이 깊다. 자연스럽게 주변의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지에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다. 지난주는 친한 선배가 운영하는 컨텐츠랩에서 진행한 워크샵에 다녀왔다. 본래는 북큐레이션 관련 컨설팅과 공간 비즈니스를 하는 스튜디오지만, 그날만큼은 주변의 지인들을 포함해 스물 남짓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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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kr-newbie
2018-07-27 11:21
[끄적임] 맥주의 쓰임
• 생각 1 제목을 쓰고 보니, 뭔가 맥주를 활용해 일상에 도움이 되는 팁을 전달해야만 할 것 같다. 뭔가 청소에 쓴다거나, 요리에 쓴다거나 등등... 먹기도 부족한 술을... P(@emotionalp)의 낭만에 대한 글쓰기를 보다가, 나의 낭만을 찾고자 사진첩을 뒤적 거렸다. 사진첩의 절반은 일때문에 찍어둔 사진이고, 절반이 술 사진이다. 나의 낭만이 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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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kr-newbie
2018-07-24 10:31
[끄적임]만들기와 성취감의 관계
• 생각 1 근래 5년 정도는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곧장 “도자기 만드는 거요”라는 대답을 했었는데, 손놓은지가 벌써 5개월 가까이 되어간다. 주로는 책상에 앉아 자료를 찾고 또 찾고, 문서 만드는 작업이 주가 되는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손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중에서도 흙만지는 취미가 가지고 싶었던 건 고등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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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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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7:16
[끄적임] 반려노트 키우기
• 생각 1 불소소(@idea-list) 방송 준비를 하면서 P(@emotionalp)와 이야기를 하던 중 반려동물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들을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P는 애묘인이자 랜선집사다. 현재는 고양이를 기르지 않지만, 과거에는 오랜 시간 고양이를 길렀고, 미래는 기를 예정이다. 요즘은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에 대한 이야기가 워낙 다양하게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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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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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3:23
[끄적임] 택배 개봉기
• 생각 1 블로그 제목처럼 제목을 달았으나 세세한 개봉기를 써본적이 없...네요.ㅎㅎ 크리스님(@chrisjeong)님과 그래퍼님(@grapher)의 제품이 도착했어요!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편으로 하나, 택배로 하나, 선물 받는 느낌이었네요. 개인정보?때문에 사진으로 못보여드리지만, 두 분 모두 글씨가 너무 이뻐가지고, 정성스럽게 주소를 적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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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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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3:34
[끄적임] 스팀잇에서 장보기
• 생각 1 지난번에 리뷰를 쓰려다 길어져서 오늘로 넘어온 장보기 리뷰...ㅎㅎ 리플님(@replayphoto)께 구매한 이어폰 파우치와 북마크가 도착했어요! 판매 포스팅 올려주시자마자 눈여겨 보고 있던 것들을 쭉 담아서 바로 결제 고고! 북마크 하나 빼고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새로운 인연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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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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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06:31
[끄적임] 오늘의 딴짓
• 생각 1 회사 책상에 앉아 있는 동안의 내가 하는 일은 주로 요즘 많이 보여지는 이슈들을 묶어 리포팅을 하거나 새로 생긴 카페와 레스토랑을 포함한 이것저것의 매장 정보를 빨리빨리 브랜드들에 발신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도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대한 각종 사이트의 리서치를 포함한 컬렉션 분석 등의 업무들도 종종 주어진다. 그러다보니 나는 자연스럽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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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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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16:27
[소소한 리뷰] 가장 미국적 방식의 인물화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를 보고 온 게 벌써 두어 달이 되어가는 것 같다. 리뷰를 써야지 생각하고는 찍어둔 사진을 핸드폰에서 노트북으로 옮겨둔 탓에 미루고 미루다 오늘 틈새에 갑자기 생각이 났다. 사실 알렉스 카츠가 가진 회화의 명랑한 색과 포즈를 리뷰하고 싶었으나, 얼마 전 보고 온 덕수궁 미술관의 그림 한 점이 눈길을 잡아 결국 초상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다양한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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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kr-newbie
2018-07-02 01:43
[소소한 리뷰] 구입기로 쓰는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2일 간의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행사가 끝이 났다. 꽤 많은 비가 왔고, 옹기종기 실내로 모여 나름의 방식들로 즐거운 시간들을 채웠다. 아이디얼리스트(@idea-list) 이름으로 첫 진행한 살롱실험은 폭풍우와 함께 소리 없이 지나갔지만, 나름의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었고, 못다한 이야기는 포스팅으로 마무리가 될 것 같다. 당분간은 팟캐스트를 잘 꾸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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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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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2:40
[끄적임] 여름의 시작
생각 1. 6월의 중순이 가까워진다. 절기로 하면 이미 여름자락에 들어선 것은 맞는데,,, “덥다”를 느낄 정도를 체감하는 여름이 불쑥 찾아온 느낌이다. 이쯤되면 회사에 아는 분을 통해서 메론 농장의 메론을 조금 저렴하게 한박스 받아 먹고는 했는데, 올해도 역시 받아서 상자를 열었더니, 과육이 다른 해보다 작아서 3통을 넣어주셨다. 2개보다는 3개주는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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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kr-writing
2018-06-06 01:08
[끄적임] 일기 및 근황 정리
생각 1. 불소소(@idea-list) 팟캐스트가 5회 녹음까지 업로드 됐다. 한달을 무사히 넘겼다는 안도감과 앞으로도 쭉 지속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동시에 드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근래 뭐든지 컨텐츠가 될만한 일들을 자꾸 엮어보는 습관이 생겼다. 함께 하는 P(@emotionalp)는 새우깡 과자를 좋아한다. 오리지널 맛만 추구하는데, 그 이야기를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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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kr
2018-05-16 02:30
쓰기로 마음 먹은 후로는 써지지 않는 것이 글?!인가요??(ft.좌절금지)
응원과 격려로 시작된 활동이었는데, 막상 막막함과 부끄러움이 몰려오는 건 성격 탓이려니 했다. 그러다 문득 내 머뭇거림의 원인이 부족한 지식 탓인가 싶기도,,, 좌절금지라는 대문을 걸었지만, 역시나 하루하루 글 없는 몸을 탓하고 있는 중이다. 돌아다니고, 사색하고, 고민하고, 꿈꾸고,의 모든 활동을 즐기지만 유독 그 모든 것이 글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는 표현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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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kr
2018-05-07 08:06
첫인사
누군가의 응원을 받는게 너무 오랜만이었다. 생각을 말하는게 익숙하지 않고, 어떤 말이든 나오기까지 멈칫하는 순간들이 많아지다보니... 결국 생각으로 그치는 것들이 많아지는 요즘이었다. 그러던 와중에 결국 그 목소리를 밖으로 내게 해주는건, 내 스스로의 결심이 아니라 주변인들의 응원 덕분이었다. 스스로의 용기 없음과 작디 작은 마음에 차마 시작할 엄두조차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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