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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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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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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07:20
bombom83 reblogged
살롱실험 <공간의 미식가들> 을 개최합니다. _ 8.25 선유기지 지하
오늘은 팟캐스트 '불소소'가 아닌, 살롱실험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살롱실험에 참석하고 싶으신 분들은 얼른 모여주세요!! :D 살롱실험은 무엇인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주제는 어떤 분야나 전문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 안에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는 형태입니다. 어려운 지식을 나누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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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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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11:52
[소소한 리뷰] 계란말이 미식회
방송을 진행하면서 우리만이 할수 있는 살롱은 무엇일지에 대한 컨텐츠 고민이 깊다. 자연스럽게 주변의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지에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다. 지난주는 친한 선배가 운영하는 컨텐츠랩에서 진행한 워크샵에 다녀왔다. 본래는 북큐레이션 관련 컨설팅과 공간 비즈니스를 하는 스튜디오지만, 그날만큼은 주변의 지인들을 포함해 스물 남짓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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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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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1:21
[끄적임] 맥주의 쓰임
• 생각 1 제목을 쓰고 보니, 뭔가 맥주를 활용해 일상에 도움이 되는 팁을 전달해야만 할 것 같다. 뭔가 청소에 쓴다거나, 요리에 쓴다거나 등등... 먹기도 부족한 술을... P(@emotionalp)의 낭만에 대한 글쓰기를 보다가, 나의 낭만을 찾고자 사진첩을 뒤적 거렸다. 사진첩의 절반은 일때문에 찍어둔 사진이고, 절반이 술 사진이다. 나의 낭만이 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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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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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10:31
[끄적임]만들기와 성취감의 관계
• 생각 1 근래 5년 정도는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곧장 “도자기 만드는 거요”라는 대답을 했었는데, 손놓은지가 벌써 5개월 가까이 되어간다. 주로는 책상에 앉아 자료를 찾고 또 찾고, 문서 만드는 작업이 주가 되는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손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중에서도 흙만지는 취미가 가지고 싶었던 건 고등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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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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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7:11
bombom83 reblogged
통합 - 지금까지의 실험,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스팀은 정말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상용화'의 높은 벽을 넘기 위해 애쓰는, 조금은 부족한 모습이 있는, 그런 서비스 입니다. 고작 1년여의 기간이지만, 스팀을 통해 느껴왔던 점, 그리고 앞으로 해나갈 일들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스팀을 통해 통합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스팀을 통해 협업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스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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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y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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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10:51
bombom83 reblogged
오쟁 감독,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에 뜹니다!
까멜레온 같은 매력의 아티스트, 오쟁(@thelump) 감독이 두 편의 영화를 들고 14회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에 뜹니다. 미니스트릿 상영회에서 덩어리를 보고 받았던 충격이 미처 가시지도 않았는데. 그는 정말 부지런한 예술가입니다. 오쟁 감독의 두 영화, 봄날과 보이지 않는 도시는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섹션에서 만나볼 수 있군요! 보이지 않는 도시, 는 오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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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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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7:16
[끄적임] 반려노트 키우기
• 생각 1 불소소(@idea-list) 방송 준비를 하면서 P(@emotionalp)와 이야기를 하던 중 반려동물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들을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P는 애묘인이자 랜선집사다. 현재는 고양이를 기르지 않지만, 과거에는 오랜 시간 고양이를 길렀고, 미래는 기를 예정이다. 요즘은 반려동물과 반려식물에 대한 이야기가 워낙 다양하게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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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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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3:23
[끄적임] 택배 개봉기
• 생각 1 블로그 제목처럼 제목을 달았으나 세세한 개봉기를 써본적이 없...네요.ㅎㅎ 크리스님(@chrisjeong)님과 그래퍼님(@grapher)의 제품이 도착했어요!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편으로 하나, 택배로 하나, 선물 받는 느낌이었네요. 개인정보?때문에 사진으로 못보여드리지만, 두 분 모두 글씨가 너무 이뻐가지고, 정성스럽게 주소를 적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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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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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3:34
[끄적임] 스팀잇에서 장보기
• 생각 1 지난번에 리뷰를 쓰려다 길어져서 오늘로 넘어온 장보기 리뷰...ㅎㅎ 리플님(@replayphoto)께 구매한 이어폰 파우치와 북마크가 도착했어요! 판매 포스팅 올려주시자마자 눈여겨 보고 있던 것들을 쭉 담아서 바로 결제 고고! 북마크 하나 빼고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새로운 인연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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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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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06:31
[끄적임] 오늘의 딴짓
• 생각 1 회사 책상에 앉아 있는 동안의 내가 하는 일은 주로 요즘 많이 보여지는 이슈들을 묶어 리포팅을 하거나 새로 생긴 카페와 레스토랑을 포함한 이것저것의 매장 정보를 빨리빨리 브랜드들에 발신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도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대한 각종 사이트의 리서치를 포함한 컬렉션 분석 등의 업무들도 종종 주어진다. 그러다보니 나는 자연스럽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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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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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14:35
bombom83 reblogged
먼지보팅러의 큐레이션 계획
먼지보팅러의 큐 레 이 션 계 획 먼지보팅러 P입니다. 스팀잇은 정말 작은 사회같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걱정도 기쁨도 영감도 용기도 전부다 이곳에서 주고 받으며 다음을 이어가니까요. 서로의 생각이 다른 것이 틀린 게 아닌 만큼 '좋은 다름'을 나누고 계속 소통을 이어가면서 영향을 주고 받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스팀잇에 들어와서 한번도 현금충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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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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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16:27
[소소한 리뷰] 가장 미국적 방식의 인물화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를 보고 온 게 벌써 두어 달이 되어가는 것 같다. 리뷰를 써야지 생각하고는 찍어둔 사진을 핸드폰에서 노트북으로 옮겨둔 탓에 미루고 미루다 오늘 틈새에 갑자기 생각이 났다. 사실 알렉스 카츠가 가진 회화의 명랑한 색과 포즈를 리뷰하고 싶었으나, 얼마 전 보고 온 덕수궁 미술관의 그림 한 점이 눈길을 잡아 결국 초상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다양한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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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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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01:43
[소소한 리뷰] 구입기로 쓰는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2일 간의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행사가 끝이 났다. 꽤 많은 비가 왔고, 옹기종기 실내로 모여 나름의 방식들로 즐거운 시간들을 채웠다. 아이디얼리스트(@idea-list) 이름으로 첫 진행한 살롱실험은 폭풍우와 함께 소리 없이 지나갔지만, 나름의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었고, 못다한 이야기는 포스팅으로 마무리가 될 것 같다. 당분간은 팟캐스트를 잘 꾸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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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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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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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소 Episode8. 동네 탐구생활
불소소 Episode8. 불소소 8화는 '동네 탐구생활'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어릴적 살던 동네에서부터 요즘 뜨는 동네와 골목,좋아하는 동네와 문화까지 동네의 모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동네에 대한 본래 의미를 살펴볼 뿐 아니라, 새롭게 의미가 부여되고 확장되는 동네 컨텐츠들을 통해 불소소만의 시각으로 '동네스러움'을 재해석해보았습니다. 동네의 의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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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06:05
bombom83 reblogged
살롱실험 모집 _ '우리는 왜 일상을 기록하는가' 6/30-7/1
안녕하세요. 팟캐스트 '불특정 소수를 위한 영감소'를 운영하고 있는 아이디얼리스트(@emotionalp, @bombom83)입니다. 저희의 첫번째 작은 워크샵 겸 살롱을 열게 되어 안내를 드립니다. 이번 6월 30일, 7월 1일 양일간 합정동 카페 꾸머에서 열리는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에서 플리마켓 기획을 담당하던 중 제안을 받았고, 고민을 거듭한 끝에 '살롱실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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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p
stimcity
2018-06-1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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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ump
stimcity
2018-06-13 15:26
bombom83 reblogged
[스팀시티 mini street] 2차 전시 작가 모집합니다. 망설이는 분들 클릭!
안녕하세요. 6/30(토), 7/01(일) 양일간 합정역 인근 까페 '꾸머'에서 스팀시티 미니스트릿 인 서울이 열립니다. 이건 다 아시죠? 저는 여기서 까페 2층 공간(전시+판매)을 맡은 오쟁(@thelump)입니다. 제가 1차 모집글에서 아무도 신청 안하면 개인전을 열 거라고 했는데 다행히! 신청자가 생겨서 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사태는 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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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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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2:40
[끄적임] 여름의 시작
생각 1. 6월의 중순이 가까워진다. 절기로 하면 이미 여름자락에 들어선 것은 맞는데,,, “덥다”를 느낄 정도를 체감하는 여름이 불쑥 찾아온 느낌이다. 이쯤되면 회사에 아는 분을 통해서 메론 농장의 메론을 조금 저렴하게 한박스 받아 먹고는 했는데, 올해도 역시 받아서 상자를 열었더니, 과육이 다른 해보다 작아서 3통을 넣어주셨다. 2개보다는 3개주는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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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p
stimcity
2018-06-08 05:29
bombom83 reblo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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