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멜레온 같은 매력의 아티스트, 오쟁() 감독이 두 편의 영화를 들고 14회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에 뜹니다.
미니스트릿 상영회에서 덩어리를 보고 받았던 충격이 미처 가시지도 않았는데. 그는 정말 부지런한 예술가입니다.
오쟁 감독의 두 영화, 봄날과 보이지 않는 도시는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섹션에서 만나볼 수 있군요! 보이지 않는 도시, 는 오쟁 감독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상영됩니다. 그의 영화와 연주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지하에서 은밀하게 활동하고 있던 비공식 오쟁 서포터즈의 발족을 알리는 공식 행사(?)로,
상영 후 오쟁 감독과의 특별 GV 및 뒷풀이를...! (풍선 색깔은 초록입니다)
상영 날짜 및 시간 8월 12일(일) 13:30
상영관 제천시 문화회관
티켓 오픈 7월 26일(목) 14:00 14회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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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 매진 가즈아! 오쟁 감독을 깐느로!